누나들 핵사이다!

헤헤헤2018.08.09
조회102
대구에 사는 16살 남자입니다

음슴체 시작

나는 서울에서 대구로 이사와서 제니스..? 어쨋든 아파트에 살고있음

우리아빠가 가장 첫째라서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를 우리집에서 지냄

그럴때 마다 작은숙모ㄴ 은 하룻밤을 자고감 (다른분들은 안주무시고 가심)

근데 올때마다 제사다지내고 저녁만 먹고 자고가는거 같음 솔직히 바빠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심함 음식은 우리엄마 숙모 한분이

다하시는데 작은고모는 호호호 미안 차가막혀서 이러심 근데 오

는건 아무것도 아님 항상 올때마다 누나들에게 뭐라하고 나한테도 뭐

라함 (누나는 2명) 작은누나 친구가 미스코리아 진 이었는데 고모가

니 친구는 그렇게 유명한데 이 꼴이 뭐냐고 구박 큰누나 한테는 시집

언제가냐 취업은 언제할거냐 라고 너무 심하심 누나가 27인데 그 나

이는 이미 퇴물이라면서 나불나불거림 솔직히 이정도면 젊은거아님?

심지어 자기는 시집도 가지도않음 . 또 나는 솔직히 몸집이 좀 있지만

키가 또래에비해 커서 과체중을 왔다갔다 하는정도임 근데 아주 몸이

그래서 죽겠다 아니다 그냥 죽어버리면 좋겠다고 그럼 우리아빠가

고모를 보석 다루듯이 키워서 내가 뭐라할려 하면 나한테 침묵의 압박을

가하심 그래서 분해죽겠음 그리고 어제가 제사여서 또 그런얘기를

하셨음 근데 저녁을 먹고 다들 과일먹으며 쉬고있는데 고모가 또

우리 큰누나 퇴물이니 뭐니 나줄거리는거임 그러다 큰누나가 참다참다가

그럼 고모부터 먼저 시집가시죠? 제가 퇴물이면 고모는 퇴물중에

퇴물이시겠네요? 이랬는데 고모가 어디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말하는것봐라 니네 아빠가 그렇게 가르치디? 이러는거임 나도 엄청

어이없어서 우리 아빠는 누구처럼 결혼을 서른 넘어서 안해서

잘가르치시던데요? 그리고 사람이 머리에피가 마르면 죽지않나요?

기본 상식인데 그렇게 말하는 고모는 할아버지한테 뭐 배우셨어요?

라고 물었음 그러자 고모가 어휴 니네가 쌍으로 미쳤지??

이래서 요즘 애들은 개념이 없다는 소리를듣지 에휴 이래서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야 라면서 반박하심 여기서 우리작은누나

가 완전 빡돌아서 어른이고 뭐고 죽여버리겠다는 표정으로 엄마한테

말했음 엄마 여기서 개가 짓는데?? 이러고 우리작은누나가 (한성격

하고 변호사 시험 준비중임) 고모 고모가 지금 하신 발언은 명예훼

손 죄에 해당하고 얼마 이상 얼마 이하에 벌금에 처해질수있다고

말했는데 고모가 어디 고소해봐 ㅋ 증거있냐? 이러니까 작은누나가

고모 요즘에는 휴대폰으로 녹음되는건 아세요??ㅋ 이러고 아 퇴물

중에 퇴물이라 모르셨나?? 이러니까 얼굴 빨개지면서 어디 고소해

봐라! 이러고 아빠한테 오빠 자식교육 참 잘시키셨네!! 이러고는 집

뛰쳐나감 그이후로 친척들 눈치보다가 다들 집에 갔고 아빠가 우리

혼내셨긴 하지만 통쾌한 느낌??이 들었음. 그다음에 우리는 엄마

힘드셨을꺼라 생각이 들어서 엄마얼굴에 팩붙여드리고 안마를 선사(?)

하고 하루가 마무리됨

오늘 한것중에 기억에 남는게











육전 엄청 맛있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