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회사 여자3명때문에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
기존에 저희회사는 남성과 여성비율이 60:40이었습니다.
어차피 인원수도 20명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표와 부대표의 어이없는 행동들때문에 남자직원 뿐만 아니고 여자직원도 그만두게 되었고 그인원을 충원하기 위해 채용을 하게되었습니다.
채용결과 결국에는 전부 대표 지인으로 구성된 여자직원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중 3명의 여자가 있었습니다. 2명은 40대였고 1명은 30대이었습니다. 다들 결혼하고 자녀도 있으신분들이었죠..
여성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3분모두 경력이 있다고 하지만 다른사람들에게 일을 잘한다고 인정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대표는 3명이 일을 정말 잘한다고 생각하시죠.
3명의 여자직원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일단경력직이기에 기존에 있던 여직원보다 직급이 있다는것 이고, 자기가 했던일이 잘못되었을때 자기가 한게 아니라고 우기고 책임을 전가한다는것과, 법인카드로 음식점에 금액 적립하고 3명이서 자기돈 안쓰고 몰래몰래 쓴다는것, 남의 말을 함부로 험담하는것 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의 경력이 여자3명보다 더 많습니다
그리하여 그분들이 모른다는 것에 저는 제가 아는걸 이야기 다해드렸고 대표나 부대표가 말도안되는 업무를 시킬때 힘들다고 하셔서 제가 먼저 나서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걸 여자3명이 나댄다고 험담을 하는것 입니다. 여자 1명은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저에게 개인적인걸 물어봐서 일반적인것들 이야기 해줬더니 그걸 또 험담에 이용하네요
저는 현재 이직을 하기위해 알아보고 있는데 회사에서 이력서 수정중에 여자가 봐서..추후에 합격여부를 물어봐서 합격했는데 다른곳 더알아본다고 했더니..그걸 가지고 불합격했는데 합격한거 아니냐..다른곳으로 꺼졌으면 좋겠다. 한대치고 싶다.. 이런말을 밖에서 하고 다녔습니다. 그여자3명이 외부에서 했던말들이 결국에 제귀로 들어왔습니다. 전 그여자3명한테 감정적으로 나쁜게 없었습니다. 3명이 원칙을 따지니. 저도 원칙을 따지멷서 이야기를 한것 뿐인데..저를 한순간에 완전 아는척하고 회사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저번에는 새로운 남자직원이 들어왔고 여자 3명중에 1명과 알던 사이였습니다. 하지만 그직원도 저랑 친하게 지낸다는것때문에 요즘들어 쌀쌀 맞게 대한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완전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왕따취급 하네요
학생때도 정말 왕따라는걸 느껴본적이 없었는데 나이 서른 넘어서 이런걸 당하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회사 여자3명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기존에 저희회사는 남성과 여성비율이 60:40이었습니다.
어차피 인원수도 20명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표와 부대표의 어이없는 행동들때문에 남자직원 뿐만 아니고 여자직원도 그만두게 되었고 그인원을 충원하기 위해 채용을 하게되었습니다.
채용결과 결국에는 전부 대표 지인으로 구성된 여자직원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중 3명의 여자가 있었습니다. 2명은 40대였고 1명은 30대이었습니다. 다들 결혼하고 자녀도 있으신분들이었죠..
여성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3분모두 경력이 있다고 하지만 다른사람들에게 일을 잘한다고 인정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대표는 3명이 일을 정말 잘한다고 생각하시죠.
3명의 여자직원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일단경력직이기에 기존에 있던 여직원보다 직급이 있다는것 이고, 자기가 했던일이 잘못되었을때 자기가 한게 아니라고 우기고 책임을 전가한다는것과, 법인카드로 음식점에 금액 적립하고 3명이서 자기돈 안쓰고 몰래몰래 쓴다는것, 남의 말을 함부로 험담하는것 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의 경력이 여자3명보다 더 많습니다
그리하여 그분들이 모른다는 것에 저는 제가 아는걸 이야기 다해드렸고 대표나 부대표가 말도안되는 업무를 시킬때 힘들다고 하셔서 제가 먼저 나서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걸 여자3명이 나댄다고 험담을 하는것 입니다. 여자 1명은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저에게 개인적인걸 물어봐서 일반적인것들 이야기 해줬더니 그걸 또 험담에 이용하네요
저는 현재 이직을 하기위해 알아보고 있는데 회사에서 이력서 수정중에 여자가 봐서..추후에 합격여부를 물어봐서 합격했는데 다른곳 더알아본다고 했더니..그걸 가지고 불합격했는데 합격한거 아니냐..다른곳으로 꺼졌으면 좋겠다. 한대치고 싶다.. 이런말을 밖에서 하고 다녔습니다. 그여자3명이 외부에서 했던말들이 결국에 제귀로 들어왔습니다. 전 그여자3명한테 감정적으로 나쁜게 없었습니다. 3명이 원칙을 따지니. 저도 원칙을 따지멷서 이야기를 한것 뿐인데..저를 한순간에 완전 아는척하고 회사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저번에는 새로운 남자직원이 들어왔고 여자 3명중에 1명과 알던 사이였습니다. 하지만 그직원도 저랑 친하게 지낸다는것때문에 요즘들어 쌀쌀 맞게 대한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완전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왕따취급 하네요
학생때도 정말 왕따라는걸 느껴본적이 없었는데 나이 서른 넘어서 이런걸 당하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