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230일정도 사귀었는데 사실 제가 이별통보를받아서 정말 그냥 화가나기도하고 허무하기도해서 덤덤히 이별을받아들일려고했는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너무괴롭고 계속생각이나네요
이별경위는..
사실 얼마전부터 낌새는 있었습니다.. 연락이 좀 잦아졌다는점.. 자주 연락을하다 갑자기 2-3시간이상 연락이끊기다 연락와서 깜빡졸았다..잤다..라고하던가.. 원래 데이트약속을 시간을잡고만나면 한번도 늦잠을자던친구가아닌데 1시약속인데 1시반에 일어났다던가.. 그리고 또 30분정도 연락하다가 늦게라도올지알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또 끊기고 2시간정도있다가 잤다고 연락이온다던가..
그래서 결국 터져서 이상황에대해서 이야기했죠 그러니 여자친구가 장문으로 막 뭐때문에 미안하고 뭐때문에 미안하고 이런날 좋아해줘서 고맙고미안하다고 장문의카톡을보내더니 미안하다고 오빠 좋은사람만나라고 그만만나자고 하더군요
따지거나 물어볼 엄두가안나더군요 만약 무언가 내가잘못한일이있거나 내가 너를 화나게했는데 이렇게나온다면 왜? 왜그래? 라고 물어보거나 잘못을빌텐데.. 최근들어 제가 계속서운하다고 느꼈는데 왜 너가 헤어지자고할까 머릿속이복잡하고 화도나서 그냥알겠다고하니 여자친구는 빠르게 저희관계를 정리하더라구요
그대로 그렇게 끝난줄알았는데 너무 괴로웠습니다 억울하기도하고 왜 나한테 이런일이일어나지..? 라는생각도 들었습니다 여자친구를 너무너무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얼마전에 잠깐통화하자고 문자를보내니 하루있다가 답장이 오더라구요 저녁에 통화하자고 그리고 1시간가량 통화했습니다
생각보다 덤덤한 여자친구의목소리를 들으니 저도모르게 눈물이 핑돌더라구요 여자친구랑 충분한이야기를 들었지만 이미 저한테 마음이 떠났다고 느껴졌습니다.. 이유는즉슨 여자친구는 조금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느낀거같습니다 피어싱이나 문신을좋아하는 여자친구는 저때문에 그런거에대한 제제를받는것을 굉장히 스트레스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어떠한말도 더 할수없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오빠는 너무좋은사람이고 아직도 좋아하지만 다시만나기는 힘들꺼같다고 하더라구요 ... 그리고 뭐 가끔보거나 연락을 하자고 이야기를 하던데 저는 그것을 받아들일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잘지내라고 고맙다고 통화를끊었지요..
저는 그이후로도 정말 너무괴롭다고 생활도 힘든정도로 지내고있는데 나름 여자친구는 잘지내는거같습니다 얼마전인스타에 남자인친구랑 다른지역 유명한커피숍에 기분전환하로갔다고 사진도 올라오더라구요... 솔직히 이 사진을보고 ' 아 완전끝났구나 ' 라고 느낀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너무 괴롭고 후회가남고 미련이남아 여자친구집에 찾아가볼려고합니다.. 얼굴이라도 한번보고 나면 좀 괜찮아지지않을까요? 이제는 그녀를 보내주는게 맞는걸까요...??
여자친구에게 찾아가면 후회할까요..?
여자친구랑 230일정도 사귀었는데 사실 제가 이별통보를받아서 정말 그냥 화가나기도하고 허무하기도해서 덤덤히 이별을받아들일려고했는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너무괴롭고 계속생각이나네요
이별경위는..
사실 얼마전부터 낌새는 있었습니다.. 연락이 좀 잦아졌다는점.. 자주 연락을하다 갑자기 2-3시간이상 연락이끊기다 연락와서 깜빡졸았다..잤다..라고하던가.. 원래 데이트약속을 시간을잡고만나면 한번도 늦잠을자던친구가아닌데 1시약속인데 1시반에 일어났다던가.. 그리고 또 30분정도 연락하다가 늦게라도올지알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또 끊기고 2시간정도있다가 잤다고 연락이온다던가..
그래서 결국 터져서 이상황에대해서 이야기했죠 그러니 여자친구가 장문으로 막 뭐때문에 미안하고 뭐때문에 미안하고 이런날 좋아해줘서 고맙고미안하다고 장문의카톡을보내더니 미안하다고 오빠 좋은사람만나라고 그만만나자고 하더군요
따지거나 물어볼 엄두가안나더군요 만약 무언가 내가잘못한일이있거나 내가 너를 화나게했는데 이렇게나온다면 왜? 왜그래? 라고 물어보거나 잘못을빌텐데.. 최근들어 제가 계속서운하다고 느꼈는데 왜 너가 헤어지자고할까 머릿속이복잡하고 화도나서 그냥알겠다고하니 여자친구는 빠르게 저희관계를 정리하더라구요
그대로 그렇게 끝난줄알았는데 너무 괴로웠습니다 억울하기도하고 왜 나한테 이런일이일어나지..? 라는생각도 들었습니다 여자친구를 너무너무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얼마전에 잠깐통화하자고 문자를보내니 하루있다가 답장이 오더라구요 저녁에 통화하자고 그리고 1시간가량 통화했습니다
생각보다 덤덤한 여자친구의목소리를 들으니 저도모르게 눈물이 핑돌더라구요 여자친구랑 충분한이야기를 들었지만 이미 저한테 마음이 떠났다고 느껴졌습니다.. 이유는즉슨 여자친구는 조금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느낀거같습니다 피어싱이나 문신을좋아하는 여자친구는 저때문에 그런거에대한 제제를받는것을 굉장히 스트레스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어떠한말도 더 할수없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오빠는 너무좋은사람이고 아직도 좋아하지만 다시만나기는 힘들꺼같다고 하더라구요 ... 그리고 뭐 가끔보거나 연락을 하자고 이야기를 하던데 저는 그것을 받아들일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잘지내라고 고맙다고 통화를끊었지요..
저는 그이후로도 정말 너무괴롭다고 생활도 힘든정도로 지내고있는데 나름 여자친구는 잘지내는거같습니다 얼마전인스타에 남자인친구랑 다른지역 유명한커피숍에 기분전환하로갔다고 사진도 올라오더라구요... 솔직히 이 사진을보고 ' 아 완전끝났구나 ' 라고 느낀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너무 괴롭고 후회가남고 미련이남아 여자친구집에 찾아가볼려고합니다.. 얼굴이라도 한번보고 나면 좀 괜찮아지지않을까요? 이제는 그녀를 보내주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여자친구를 안찾아가면 평생후회할꺼같아서 ... 찾아가도 평생 후회하겠지만 뭐라도 해보는게 낫지않을까요..?
도와주세요 ... 장문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