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구랑 얘기하다 너무 이해가 안가서요.저 20대 여자고, 친구가 저보고 너무 꽉막히고보수적..이란 말을해서 글올려봐요.저는 무슨일이든 충분히 준비하고 신중히 고민하고 선택해야한다고봐요. 시간이 걸려도 실수하지않기위해 충동선택은 자제하자가 삶의 모토입니다.인생이 걸린거라면 더더욱 그래야한다고보고요. 친구가 저랑 가치관이 비슷하다여겼는데.....친구의 언니가 이번에 결혼을 한대요. 1년사귄 남친이랑.축하한다했죠 당연히..근데 생각해보니 아직 대학원다니는데 갑자기 결혼하냐고 물으니 아기가져서 급하게 하는거래요. 뭐 그럴수있지 하고 넘어가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요즘 애먼저 가지고 결혼하는게 흠도 아니고, 유행?이라고.....다들 그런다고요. 일부러그런 사람도 있대요. 조카 생긴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넌 조카없지? 부럽지? 그러는데...정말 그런가요? 제주변에 그런사람 본적이 없어서..언니가 졸업도 미뤄야한다는데, 논문도 스톱이라는데 그걸 의도하진 않았을거잖아요. 부모님도 놀라시고,속상하실거같거든요. 내딸이 남친이랑 애부터 갖고 식 잡는단게... 충격이실거같은데..아무리 요즘 세상이 빠르고 쉽다지만..참... 제가 그런 내색을 좀했어요. 내주변엔 그런경우없어서 모르겠다고요. 그러더니 저보고 보수적이고 뭘 모르는 꽉막힌애라고 하네요. 그런가요? 1
혼전임신이 자랑거리인가요?
저 20대 여자고, 친구가 저보고 너무 꽉막히고보수적..이란 말을해서 글올려봐요.
저는 무슨일이든 충분히 준비하고 신중히 고민하고 선택해야한다고봐요. 시간이 걸려도 실수하지않기위해 충동선택은 자제하자가 삶의 모토입니다.
인생이 걸린거라면 더더욱 그래야한다고보고요.
친구가 저랑 가치관이 비슷하다여겼는데.....
친구의 언니가 이번에 결혼을 한대요. 1년사귄 남친이랑.
축하한다했죠 당연히..근데 생각해보니 아직 대학원다니는데 갑자기 결혼하냐고 물으니 아기가져서 급하게 하는거래요.
뭐 그럴수있지 하고 넘어가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요즘 애먼저 가지고 결혼하는게 흠도 아니고, 유행?이라고.....다들 그런다고요. 일부러그런 사람도 있대요. 조카 생긴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넌 조카없지? 부럽지? 그러는데...
정말 그런가요? 제주변에 그런사람 본적이 없어서..
언니가 졸업도 미뤄야한다는데, 논문도 스톱이라는데 그걸 의도하진 않았을거잖아요.
부모님도 놀라시고,속상하실거같거든요. 내딸이 남친이랑 애부터 갖고 식 잡는단게... 충격이실거같은데..
아무리 요즘 세상이 빠르고 쉽다지만..참...
제가 그런 내색을 좀했어요. 내주변엔 그런경우없어서 모르겠다고요.
그러더니 저보고 보수적이고 뭘 모르는 꽉막힌애라고 하네요.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