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에게 얘기하니 본인도 판단이 잘 안된다고
판에 조언을 구해보라고 하여 글 남겨봅니다
이번달에 결혼 하는 친구를 만났고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여섯명 정도 같이 모이는 자리였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세명만 보게 되었어요
밥먹고 커피 마시고 친구가 살이 많이 빠져서 입을 옷이 앖다고 해서 쇼핑 하다가 헤어졌는데요
커피숍에서 친구 한명이 자리 비운사이에 요즘에 예식장 알아보러 다니다보니 밥값이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은 원래 친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축의금을 오만원 하고친한사람은 십만원 했는데 이번에 알아보면서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걸 깨달았다고 하더라구요
안친한사람은 십만원 친한사람은 이십만원 할거라고..
축의금을 이십만원 달라는 의미로 이야기 한건지 그냥 본인이 그렇게 하겠다고 얘기 한건지 판단이 안되네요
아 이 친구는 저희 모임에서 처음으로 결혼하는 친구예요
그렇다고 이십대 초반같은 적은 나이는 아니구요
그리고 청첩장주면 대부분 밥을 사지 않나요?; 그런것도 없었구요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것일수도 있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같은 무리에 있어서 잘 지내고 있는거지 베프는 아닌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제가 오해를 한 상황일까요?
예비신부인 친구의 축의금 이야기
친구에게 얘기하니 본인도 판단이 잘 안된다고
판에 조언을 구해보라고 하여 글 남겨봅니다
이번달에 결혼 하는 친구를 만났고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여섯명 정도 같이 모이는 자리였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세명만 보게 되었어요
밥먹고 커피 마시고 친구가 살이 많이 빠져서 입을 옷이 앖다고 해서 쇼핑 하다가 헤어졌는데요
커피숍에서 친구 한명이 자리 비운사이에 요즘에 예식장 알아보러 다니다보니 밥값이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은 원래 친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축의금을 오만원 하고친한사람은 십만원 했는데 이번에 알아보면서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걸 깨달았다고 하더라구요
안친한사람은 십만원 친한사람은 이십만원 할거라고..
축의금을 이십만원 달라는 의미로 이야기 한건지 그냥 본인이 그렇게 하겠다고 얘기 한건지 판단이 안되네요
아 이 친구는 저희 모임에서 처음으로 결혼하는 친구예요
그렇다고 이십대 초반같은 적은 나이는 아니구요
그리고 청첩장주면 대부분 밥을 사지 않나요?; 그런것도 없었구요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것일수도 있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같은 무리에 있어서 잘 지내고 있는거지 베프는 아닌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제가 오해를 한 상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