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반말은 당연히 기본이고, 가끔 ㅇㅇ(이름)야, 너
이런식으로 부를때가 다반사임. 동서 호칭은 어른들 있을때만 사용함
가족식사때마다 하는말이
자주 만나야 친해진다 우리 어머님은 시어머님 같지않게
잘해주지 않냐. 이런말 반복임 우리 시어머니 보통 판에 올라오는 시어머니들과 똑같음 .
어머님께 전화는 드린적 있냐고 묻길래 생신때 한번
드렸다고 하니 겁나 웃으면서 머리 절레절레 저음
시댁 단톡방이 있는데 단톡에 톡이 올라올때는 항상
남편이랑 같이 있었음. 둘이 옆에 있는데 구지 따로따로
톡 할 필요도 없고, 나한테 하는말이 아니라 그냥 잡담이였음. 단톡초대도 형님이 한거였는데
내가 불편해하니까 남편이 넌 대답절대하지마라
모든 단톡 답은 자기가 한다 해서 지금까지 안했음
심지어 남편이랑 형님 둘 개인적인 톡도 단톡을
이용해서 대화를 나눔
어느날 전화와서 왜 대답을 안하냐 함
어이없었음 . 둘의 개인적인 대화를 단톡에 하는것도
웃긴일인데 나한테 멀 대답하라는거임?
이일 남편한테 말해서 남편이 형님한테 얘기함.
가만히 놔두라고 텃세부리지 말라고 ㅡㅡ
그때부터 지금까지 마주치면 인사해도 생깜
텃세부리는 형님
결혼한지 3달된 신혼입니다.
제생각엔 텃세부리는거 같은데.. 제가 예민한건지 궁금해서 써봐요. 급하므로 음슴체 사용할게요.
남편의 형의 와이프 즉 나에겐 형님
결혼후 반말은 당연히 기본이고, 가끔 ㅇㅇ(이름)야, 너
이런식으로 부를때가 다반사임. 동서 호칭은 어른들 있을때만 사용함
가족식사때마다 하는말이
자주 만나야 친해진다 우리 어머님은 시어머님 같지않게
잘해주지 않냐. 이런말 반복임 우리 시어머니 보통 판에 올라오는 시어머니들과 똑같음 .
어머님께 전화는 드린적 있냐고 묻길래 생신때 한번
드렸다고 하니 겁나 웃으면서 머리 절레절레 저음
시댁 단톡방이 있는데 단톡에 톡이 올라올때는 항상
남편이랑 같이 있었음. 둘이 옆에 있는데 구지 따로따로
톡 할 필요도 없고, 나한테 하는말이 아니라 그냥 잡담이였음. 단톡초대도 형님이 한거였는데
내가 불편해하니까 남편이 넌 대답절대하지마라
모든 단톡 답은 자기가 한다 해서 지금까지 안했음
심지어 남편이랑 형님 둘 개인적인 톡도 단톡을
이용해서 대화를 나눔
어느날 전화와서 왜 대답을 안하냐 함
어이없었음 . 둘의 개인적인 대화를 단톡에 하는것도
웃긴일인데 나한테 멀 대답하라는거임?
이일 남편한테 말해서 남편이 형님한테 얘기함.
가만히 놔두라고 텃세부리지 말라고 ㅡㅡ
그때부터 지금까지 마주치면 인사해도 생깜
얘 진짜 텃세 부리는거 아님?
원래 결혼하면 형님들이 다 이러는가 궁금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