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첫사랑을 만났어요..
제 첫사랑은 사실 중학교 선생님이에요.
저는 지금 현재 고3이구요.
쌤을 만난건 중3이였어요..그리고 연락도 중학교 졸업하고 1년동안 꾸준히 했었는데 벌써 안한지 2년이 됬어요..
마지막으로 만난것도 2년전쯤 이에요..
근데 제가 어제 엄빠가게에 일을 도와주러 갔어요.
근데 그 쌤을 본거에요.
그 쌤은 저를 못봤어요..그때 제가 알바한다고 옷도 허름하고 얼굴도 화장을 못하고 그래서 인사를 못드렸어요..
너무 오랜만에 만난건데 이렇게 안예쁜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요..
근데 저는 그동안 저 혼자생각하면서 이제 그쌤을 안좋아한다고 생각했어요...지금도 그렇구요
근데 어제 그1초봤는데 너무 떨리는 거에요..
계속 생각나고 옛날일도 생각나고..그냥 갑자기 너무 보고싶고..인사안한것도 후회되고
아직도 쌤은 그 식당에서 저 본지는 몰라요..
저희 가게가 오픈한지 1달됐는데 온거는 2번째래요.
그냥 다음에 우연히 만날때까지 기다릴까요..?
아니면 잘지내냐고 카톡해볼까요..?
아님 사실대로 다말할까요?
근데 저도 그쌤보면 떨리고 그러긴한데 그쌤이랑 다시 어떻게 해보려는 생각은없어요..
그냥 우연이든 약속이든 한번쯤은 만나고 싶어서요..
선생님 짝사랑 2년만에만남
제 첫사랑은 사실 중학교 선생님이에요.
저는 지금 현재 고3이구요.
쌤을 만난건 중3이였어요..그리고 연락도 중학교 졸업하고 1년동안 꾸준히 했었는데 벌써 안한지 2년이 됬어요..
마지막으로 만난것도 2년전쯤 이에요..
근데 제가 어제 엄빠가게에 일을 도와주러 갔어요.
근데 그 쌤을 본거에요.
그 쌤은 저를 못봤어요..그때 제가 알바한다고 옷도 허름하고 얼굴도 화장을 못하고 그래서 인사를 못드렸어요..
너무 오랜만에 만난건데 이렇게 안예쁜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요..
근데 저는 그동안 저 혼자생각하면서 이제 그쌤을 안좋아한다고 생각했어요...지금도 그렇구요
근데 어제 그1초봤는데 너무 떨리는 거에요..
계속 생각나고 옛날일도 생각나고..그냥 갑자기 너무 보고싶고..인사안한것도 후회되고
아직도 쌤은 그 식당에서 저 본지는 몰라요..
저희 가게가 오픈한지 1달됐는데 온거는 2번째래요.
그냥 다음에 우연히 만날때까지 기다릴까요..?
아니면 잘지내냐고 카톡해볼까요..?
아님 사실대로 다말할까요?
근데 저도 그쌤보면 떨리고 그러긴한데 그쌤이랑 다시 어떻게 해보려는 생각은없어요..
그냥 우연이든 약속이든 한번쯤은 만나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