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안녕

쥴리앙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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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달빛 아래 타오르던 붉은 입술

방긋

 

님들 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인가봐요

저는 여러분과 이렇게 헤어지지만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은 영원할거라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END가 아닌 AND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