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잠이 많아서 사귀는 초반에도 일 마치고 피곤에 쩔어서 말 없이 잠들어 버렸다가 놀래서 깨서 너한테 카톡 남긴적 몇번 있었자나 근데 그게 습관이되서 잠을 자다가도 5번을 깨서 카톡을 확인해 혹시라도 “여보 모해 자??”라고 왔을까봐 그게 그렇게 그립더라 지금까지 확인할만큼..
내가 헤어지자고했을때 너가 전화할 용기가 안난다고 말했을때 그리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자고했을때 정말 심장이 쿵하고 눈물이 안 멈추더라 태어나서 그렇게 울어본적 처음이었어 너는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너를 그리운걸 티내고싶었는데 그것 조차 사람을 미치게하더라 그리움이 더 커져서 나를 삼켜버릴꺼 같았어.
지금은 잘 지내는척 잊는척 이겨낸척하지만 술먹고 미친척 전화할지도 몰라 그만큼 보고싶고 그리우니깐 그땐 전화받아줘라.
잊고사는척
내가 헤어지자고했을때 너가 전화할 용기가 안난다고 말했을때 그리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자고했을때 정말 심장이 쿵하고 눈물이 안 멈추더라 태어나서 그렇게 울어본적 처음이었어 너는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너를 그리운걸 티내고싶었는데 그것 조차 사람을 미치게하더라 그리움이 더 커져서 나를 삼켜버릴꺼 같았어.
지금은 잘 지내는척 잊는척 이겨낸척하지만 술먹고 미친척 전화할지도 몰라 그만큼 보고싶고 그리우니깐 그땐 전화받아줘라.
_복숭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