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글 그냥 보기만 했는데요 지금까지 쌓여온거 말할데가 없어서 써봐요...글 솜씨가 없고 모바일이라 맞춤법고 이상한게 있을거예요 이해해 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는 가족들한테 사랑받지못하는거 같아요 어려서부터 엄마는 아빠한테나 동생한테 화나는걸 저한테 화풀이하셨어요 아빠랑 동생은 맨날 나몰라라 그때는 화풀이하셔도 시간지나면 없던일처럼 괜찮아지니까
그러다 좀 커서 사춘기때는 학교랑 학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을때라 모든게 싫고 억울했어요 다른데서 그런것도 저한테 화풀이하는 엄마를 이해를 못하겠어서 어느날은 엄마한테 왜 나만 가지고 그러냐고 같이 화낸적있는데 돌아오는건 엄마 손에 쥐고 있던 종이로 뺨을 맞고 미친년이 뭘 잘했다고 화를내 라는 말이었어요 저는 분명 그날 잘못한게없었는데요 그뒤로는 더 폭언이 일상일 정도로 미친년 정떨어지는년 이런소리 많이 들었는데요 이런 반복되는 폭언과 일상들이 싫었고엄마가 그러실때면 진짜 제가 왜 태어났나싶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가득차서 칼로 손목을 그어보기도 했어요 무서워서 살짝 긁은거 뿐이지만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폭언을 견디다고 오늘은 정말 최악에 폭언을 들었어요 티비 잘 보다말고 갑자기 저한테 화를내셨어요 너무 어이없어서 황당해서 왜 그러는데 이랬는데 갑자기 집 나갔다가 몇분후에 들어오더니 너같은건 낳지말았어야했데요 참 할 말 없게 만들어요 이유를 알고 화를 내던가 갑자기 훅들어오는데 제가 우리엄마 친딸 맞나 요즘은 의심이 많이 들어요 아빠나 동생도 방관만 할뿐 폭언이 더 심해지기 전에 집을 나와 독립했어야하는데 능력없는 저를 원망해야죠 이러다가 정말 죽을거같아서 몇자 적어봤어요
마지막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또 답답해지면 몇자 적으러 올게요
엄마때문에 함들어서 올려봐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는 가족들한테 사랑받지못하는거 같아요 어려서부터 엄마는 아빠한테나 동생한테 화나는걸 저한테 화풀이하셨어요 아빠랑 동생은 맨날 나몰라라 그때는 화풀이하셔도 시간지나면 없던일처럼 괜찮아지니까
그러다 좀 커서 사춘기때는 학교랑 학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을때라 모든게 싫고 억울했어요 다른데서 그런것도 저한테 화풀이하는 엄마를 이해를 못하겠어서 어느날은 엄마한테 왜 나만 가지고 그러냐고 같이 화낸적있는데 돌아오는건 엄마 손에 쥐고 있던 종이로 뺨을 맞고 미친년이 뭘 잘했다고 화를내 라는 말이었어요 저는 분명 그날 잘못한게없었는데요 그뒤로는 더 폭언이 일상일 정도로 미친년 정떨어지는년 이런소리 많이 들었는데요 이런 반복되는 폭언과 일상들이 싫었고엄마가 그러실때면 진짜 제가 왜 태어났나싶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가득차서 칼로 손목을 그어보기도 했어요 무서워서 살짝 긁은거 뿐이지만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폭언을 견디다고 오늘은 정말 최악에 폭언을 들었어요 티비 잘 보다말고 갑자기 저한테 화를내셨어요 너무 어이없어서 황당해서 왜 그러는데 이랬는데 갑자기 집 나갔다가 몇분후에 들어오더니 너같은건 낳지말았어야했데요 참 할 말 없게 만들어요 이유를 알고 화를 내던가 갑자기 훅들어오는데 제가 우리엄마 친딸 맞나 요즘은 의심이 많이 들어요 아빠나 동생도 방관만 할뿐 폭언이 더 심해지기 전에 집을 나와 독립했어야하는데 능력없는 저를 원망해야죠 이러다가 정말 죽을거같아서 몇자 적어봤어요
마지막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또 답답해지면 몇자 적으러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