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양자리 남자에게 어필인가 대시받은 물병자리 여잔데
이 행동들이 단순 관심인걸까 아니면 진짜 좋아서 한걸까?
아마도 7월일거야
나이차이는 6살 현재는 남자는 20살이고 난 26
장소는 항상 우리집이야 내 남동생의 친구거든
어느날 남동생이 내가 아는 다른 친구두명과 그아이를 데려왔어 난 아무리 봐도 이 아이를 본적도 없고 기억을 되세겨봐도 모르는 얼굴인데 나 진짜 집에서 있을때의 모습이라 완전 쌩얼에 잠옷바람이었어
남동생이 술파티를 하다가 라면을 안주삼아 끓였는데 볼일이 생겼어 그래서 나에게 불을 맡기고 갔었다
근데 남동생은 계란 넣어먹는데 계란이 없었어 그래서 풀고 익을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아이가 급하게 달려와서 "누나 제가 할게요." 라고 말한거야
그러고 바로 끄고 그냥 말없이 그자리에 계속 서있었어 진짜 내 동생이 안왔으면 계속 서있을 기세였어
근데 이 도중에 무슨일이 있었냐면 난 그 동생이랑 11~12년지기 친구인 동생친구와 이야기를 잠깐 할때였어 근데 대뜸 그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에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서 고개를 꾸벅 하는거야 그러고 계속 나랑도 가까운 그 11~12년지기 친구뒤에서 계속 복있었고
근데 더 이상한건 평소에 큰소리를 잘 안내던 이 남동생놈이 목소리를 크게 내면서 "둘이 뭐하는거야!" 라고 하는거있지
그러고 바로 그 친구아이는 뛰다싶이 나가고
그러고 내가 11~2년동안 안 동생 친구 한명이 다자고 있는데 슬며시 잠깐 뚫어져라 보는거야 뒤에는 그 친구아이가 자고 있었지
그걸 시작으로 진짜 주기적으로 자고갔고
마지막일이 있었는데 그 마지막본날 새벽이었고 동생이 밥을 먹으려고 음식을 할때였어 나는 자다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고 동생에게 그냥 배려차원으로 "나 물마신다" 라고 했고 상으로 가서 물병을 들으려고 고개를 숙여서 잡으려는데 그 친구아이가 한발먼저 내가 잡기 편하게 들어주는거야
그리고 내가 받아들고 "감사" 라고 자다깬목소리로 말을했고 그 동생친구아이는 내가 물병을 집으려고 할때부터 내가 물을 다 마시고 방에 들어갈때까지 나를 계속 보고있었어
그리고 또 이상한점이 있었던게 이럴때였어 처음 본날에는 남도생은 자기일했단말야 근데 그 아이가 자주 오고나서부터는 내가 있는곳 아주 근처에 붙어서 같이 티비보고 웃고 그러는거있지
사실 이 동생놈은 이러한 성격이 아니야
뭐가됐던 내가 쉬면 다른곳에서 자신의 일을 하고 자신이 쉬면 거실바닥에 있어야하고 쉬는날에도 자기 나갈준비하기 바빠
그리고 그 친구아이가 가면 그냥 넘겼던 것까지 왜그러냐며 마구 물어봐
여기에서 빼놓은게 동생친구가 이불없이 자고 있길래 난 그저 동생 친구고 동생이니까 감기걸릴까봐 조심스럽게 이불을 덮어준것밖에는 없는상황이야
뭘까 도대체? 1년만에 다시생각나는것도 웃기고 다시 궁금해졌어 그리고 난 물어볼까말까 고민중에 있고
난 진짜 내가 관심있거나 좋아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수작을 부리거나 그냥 친절인지까지 알수가없네 다른사람들은 다 똑같이 친절한데 얘는 왜 다르게 생각하게될까? 친절이란 말이 생각이안날정도야
그리고 지금도 우리집 오면 다시 그럴까? 1년만이라도 기억이 날까? 잘 모르겠다
이 아이 외모는 잘생기고 키도 크고 성격도 괜찮아서 인기가 많은 스타일이야
누나가 많을텐데 누가봐도 티나게 누나가 처음인 사람처럼 그럴리는 없을거아냐 심지어 내가 여동생도 있는데 그 여동생에게는 다른친구들이 하는거랑 똑같이 대해
양자리 남자의 마음이 1년, 2년동안 가나요? 친한상황은 아니에요
이 행동들이 단순 관심인걸까 아니면 진짜 좋아서 한걸까?
아마도 7월일거야
나이차이는 6살 현재는 남자는 20살이고 난 26
장소는 항상 우리집이야 내 남동생의 친구거든
어느날 남동생이 내가 아는 다른 친구두명과 그아이를 데려왔어 난 아무리 봐도 이 아이를 본적도 없고 기억을 되세겨봐도 모르는 얼굴인데 나 진짜 집에서 있을때의 모습이라 완전 쌩얼에 잠옷바람이었어
남동생이 술파티를 하다가 라면을 안주삼아 끓였는데 볼일이 생겼어 그래서 나에게 불을 맡기고 갔었다
근데 남동생은 계란 넣어먹는데 계란이 없었어 그래서 풀고 익을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아이가 급하게 달려와서 "누나 제가 할게요." 라고 말한거야
그러고 바로 끄고 그냥 말없이 그자리에 계속 서있었어 진짜 내 동생이 안왔으면 계속 서있을 기세였어
근데 이 도중에 무슨일이 있었냐면 난 그 동생이랑 11~12년지기 친구인 동생친구와 이야기를 잠깐 할때였어 근데 대뜸 그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에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서 고개를 꾸벅 하는거야 그러고 계속 나랑도 가까운 그 11~12년지기 친구뒤에서 계속 복있었고
근데 더 이상한건 평소에 큰소리를 잘 안내던 이 남동생놈이 목소리를 크게 내면서 "둘이 뭐하는거야!" 라고 하는거있지
그러고 바로 그 친구아이는 뛰다싶이 나가고
그러고 내가 11~2년동안 안 동생 친구 한명이 다자고 있는데 슬며시 잠깐 뚫어져라 보는거야 뒤에는 그 친구아이가 자고 있었지
그걸 시작으로 진짜 주기적으로 자고갔고
마지막일이 있었는데 그 마지막본날 새벽이었고 동생이 밥을 먹으려고 음식을 할때였어 나는 자다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고 동생에게 그냥 배려차원으로 "나 물마신다" 라고 했고 상으로 가서 물병을 들으려고 고개를 숙여서 잡으려는데 그 친구아이가 한발먼저 내가 잡기 편하게 들어주는거야
그리고 내가 받아들고 "감사" 라고 자다깬목소리로 말을했고 그 동생친구아이는 내가 물병을 집으려고 할때부터 내가 물을 다 마시고 방에 들어갈때까지 나를 계속 보고있었어
그리고 또 이상한점이 있었던게 이럴때였어 처음 본날에는 남도생은 자기일했단말야 근데 그 아이가 자주 오고나서부터는 내가 있는곳 아주 근처에 붙어서 같이 티비보고 웃고 그러는거있지
사실 이 동생놈은 이러한 성격이 아니야
뭐가됐던 내가 쉬면 다른곳에서 자신의 일을 하고 자신이 쉬면 거실바닥에 있어야하고 쉬는날에도 자기 나갈준비하기 바빠
그리고 그 친구아이가 가면 그냥 넘겼던 것까지 왜그러냐며 마구 물어봐
여기에서 빼놓은게 동생친구가 이불없이 자고 있길래 난 그저 동생 친구고 동생이니까 감기걸릴까봐 조심스럽게 이불을 덮어준것밖에는 없는상황이야
뭘까 도대체? 1년만에 다시생각나는것도 웃기고 다시 궁금해졌어 그리고 난 물어볼까말까 고민중에 있고
난 진짜 내가 관심있거나 좋아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수작을 부리거나 그냥 친절인지까지 알수가없네 다른사람들은 다 똑같이 친절한데 얘는 왜 다르게 생각하게될까? 친절이란 말이 생각이안날정도야
그리고 지금도 우리집 오면 다시 그럴까? 1년만이라도 기억이 날까? 잘 모르겠다
이 아이 외모는 잘생기고 키도 크고 성격도 괜찮아서 인기가 많은 스타일이야
누나가 많을텐데 누가봐도 티나게 누나가 처음인 사람처럼 그럴리는 없을거아냐 심지어 내가 여동생도 있는데 그 여동생에게는 다른친구들이 하는거랑 똑같이 대해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답좀 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