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내 흐린날과 비가 내린다는소식이 있는데 그 와중에 오늘은 그나마날이 화창해 포테이지의 빙하지대를 찾아그 풍경을 드론을 통해 담아 보았습니다..강과 크릭 그리고, 호수와 빙하와 설산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우며 한적한 여유의공간인 호수와 빙하지대를 소개합니다...마치 박하 맛 아이스크림 같은 빙하가 한 여름의 더위를식혀주고 있습니다...몽실 몽실 고개를 내미며 저를 엿 보는 듯 구름들이 피어 오릅니다...하늘과 구름을 안고 사는 송어가 노니는 작은 호수의풍경입니다...호수에는 작은 무인도와 하늘의 그림자를 담은 풍경이있습니다...Fireweed가 불타 오르듯 만개한 모습입니다...마가목과는 비슷하지만 이건 접골목입니다.접골목은 딱총나무라도 부르,약나무라 불리울 정도로그 효능이 뼈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물 1리터에 접골목 10~20그램 정도를 넣고 달여서 복용하는데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하여물이 반정도 줄어들면 물만 따로 걸러내어 냉장보관하면서하루 종이컵정도 양을 한~두잔정도 복용하면 됩니다...이제 당귀를 추수하는 시기입니다.뿌리를 캐어 깨끗히 씻어 잘게 잘라 햇볕에 말려차로 마시거나 술로 담궈 먹으면 됩니다...하늘에서 내려다 본 포테이지입니다...포테이지 강이 흐르며 연어가 올라오는 길이기도 합니다...빙하가 녹은 물길을 따라 연어들이 올라옵니다...저 멀리 턴어게인 암 바다와 이어집니다...구름들이 높은 산으로 인해 융단처럼 깔려 있습니다...저 멀리 포테이지 빙하가 보이네요...호수에 물이 많이 마른듯한 느낌입니다.송어들이 살고 있습니다...연어가 있는 곳에는 곰들이 살고 있는데, 산책로에도곰들의 흔적이 여기저기 있지만, 아직까지는 사람에게 해를 끼친 적은 없었습니다...바다위의 구름들이 내일의 날씨를 말해 주는 듯 합니다...구름들이 서서히 모여들고 있습니다.알래스카 풍경에서의 구름은 그 몫을 제대로 하고 있는 듯 합니다...우측은 철새도래지역입니다.그런데, 많은 새들이 갓나은 아기 새들과 함께 이 도로를 건너다가로드킬을 당하는 사고들이 매일 벌어집니다.한 가족이 모두 사망하는 일들이 너무 많이 발생해여기에 새조심이라는 경고 표지판이 여기저기 설치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정말 안타까운 일들입니다.도로가 달리기 좋은 도로인지라 다들 속도를 너무 내는 것 같습니다...주차장에서 혼자 연주를 하는 아가씨를 보았습니다...햇살이 창문을 통해 들어와 나무 그림자와 함께 벽에 아름다운 형상을 만들어 내더군요.마치 살아있는 벽지를 만나는듯 하였습니다..백야.멕시코에서는 작년 한해 31,000명이 넘는 이들이살해를 당해 전세계적으로 제일 높은 살인률을 보였는데, 미국에도 멕시코를 상회하는 살인율을나타내는 곳이 있어 놀라웠습니다..멕시코 인구대비 더 높은 사망율을 보이는 곳이 바로시카고,디트로이트,뉴올리온즈 입니다.멕시코야 워낙 마약으로 유명한 나라라고 치지만,미국에서 저렇게 높은 살인율을 기록 했다니,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알래스카는 다행히 그런 일들에서 벗어나 정말다행인 것 같습니다.알래스카는 아주 오랫동안 여전히 자연의 보고로남아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알래스카" 호수와 빙하 "
이번주 내내 흐린날과 비가 내린다는
소식이 있는데 그 와중에 오늘은 그나마
날이 화창해 포테이지의 빙하지대를 찾아
그 풍경을 드론을 통해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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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과 크릭 그리고, 호수와 빙하와 설산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우며 한적한 여유의
공간인 호수와 빙하지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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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박하 맛 아이스크림 같은 빙하가 한 여름의 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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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 몽실 고개를 내미며 저를 엿 보는 듯 구름들이 피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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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구름을 안고 사는 송어가 노니는 작은 호수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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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는 작은 무인도와 하늘의 그림자를 담은 풍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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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weed가 불타 오르듯 만개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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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과는 비슷하지만 이건 접골목입니다.
접골목은 딱총나무라도 부르,약나무라 불리울 정도로
그 효능이 뼈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물 1리터에 접골목 10~20그램 정도를 넣고 달여서 복용하는데
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하여
물이 반정도 줄어들면 물만 따로 걸러내어 냉장보관하면서
하루 종이컵정도 양을 한~두잔정도 복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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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귀를 추수하는 시기입니다.
뿌리를 캐어 깨끗히 씻어 잘게 잘라 햇볕에 말려
차로 마시거나 술로 담궈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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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포테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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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 강이 흐르며 연어가 올라오는 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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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녹은 물길을 따라 연어들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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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턴어게인 암 바다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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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높은 산으로 인해 융단처럼 깔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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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포테이지 빙하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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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물이 많이 마른듯한 느낌입니다.
송어들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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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있는 곳에는 곰들이 살고 있는데, 산책로에도
곰들의 흔적이 여기저기 있지만, 아직까지는 사람에게
해를 끼친 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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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위의 구름들이 내일의 날씨를 말해 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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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서서히 모여들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풍경에서의 구름은 그 몫을 제대로 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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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은 철새도래지역입니다.
그런데, 많은 새들이 갓나은 아기 새들과 함께 이 도로를 건너다가
로드킬을 당하는 사고들이 매일 벌어집니다.
한 가족이 모두 사망하는 일들이 너무 많이 발생해
여기에 새조심이라는 경고 표지판이 여기저기 설치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들입니다.
도로가 달리기 좋은 도로인지라 다들 속도를 너무 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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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혼자 연주를 하는 아가씨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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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창문을 통해 들어와 나무 그림자와 함께 벽에
아름다운 형상을 만들어 내더군요.
마치 살아있는 벽지를 만나는듯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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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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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는 작년 한해 31,000명이 넘는 이들이
살해를 당해 전세계적으로 제일 높은 살인률을
보였는데, 미국에도 멕시코를 상회하는 살인율을
나타내는 곳이 있어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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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인구대비 더 높은 사망율을 보이는 곳이 바로
시카고,디트로이트,뉴올리온즈 입니다.
멕시코야 워낙 마약으로 유명한 나라라고 치지만,
미국에서 저렇게 높은 살인율을 기록 했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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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다행히 그런 일들에서 벗어나 정말
다행인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는 아주 오랫동안 여전히 자연의 보고로
남아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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