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자는데..

햄찌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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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대전 난 성남살거든 그래서 자주 만나진않았어 근데 난 헤어전공하다가 피부로 바꿀려고 학원다니면서 아르바이트준비하고있어서 내가 짬이 나니까 대전으로 망설임없이 내려갔지 여자친구랑 영화도보고 밥도 잘 먹고 이야기도하고 놀았지 그래 ㅇㅇ 여기까지면 내가 여기에 글 올리진않겠지 나도 여기 올리는거 첨임.. 진지해 여자친구..가 씻고온다는데 생얼..이더라 뭐.. 어두워서 그러려니했어 근데.. 같이 한 침대에서 자는데 핸드폰하길래 쳐다봤는데.. 모르는..사람이더라 눈썹아..어디갔어.. 형 왜 개구리됐어.. 진짜 너무 놀라서 아무말 안했지 나도 누나가2명이라 어느정도 다를줄은 알았는데 눈크기도 반토막에 모짜렐라(모나리×)눈썹이 어디갔지.. 어.. 음.. 그래서 이제 서로 할 일있어서 난 올라오고 걘 고향갔는데 이거 어쩌지 진짜 놀랐어 아직도 그 얼굴이 안잊어져 .. .. .. 어쩌냐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