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연히 왕복 항공권으로 생각함
언니가 항공권 비용 보태 주는 대신
내가 펜션 알아 보고 항공권 예약도 내가 맡아 함
항공권 예매 다 끝나고 나서 중간정산하는데
언니가 어떻게 왕복 항공권 비용을
다 대주는 걸로 생각할 수 있냐며
자기는 당연히 편도로만 보태주려고 했었다고 함
그러면 처음부터 편도 항공권을 보태준다고 말해야지
나는 솔직히 제주도 별로 가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이미 휴가를 갔다 왔기 때문에 금요일 하루 월차 빼는 것도
엄청 눈치보이는 상황이었고 휴가를 무리해서 해외로
다녀오는 통에 금전상황도 최악이었음
돈없어서 제주도 힘들다고 충분히 거절했는데
항공권 대준다고 해서 가기로 한게 컸음..
근데 왕복 항공권 인줄 알았다고 하니
나보고 진짜 뻔뻔하다고함
내가 진짜 뻔뻔한건가...
그래서 결국 항공권 팔만원 보태기로함
물론 숙박 렌트 입장권 식대는 다 엔분으로 하기로한거고
언니가 보태주는건 8만원...
팔만원이 적은돈 아니지만 가고싶은 맘 뚝 떨어졌는데
이미 항공 펜션 이런거 다 예약해서 취소도 못함
친정언니가 제주도 항공권 대준다며 같이가자고 부탁했는데
친정언니가 저보고 뻔뻔하다는데... 제가 뻔뻔한건가요
나는 당연히 왕복 항공권으로 생각함
언니가 항공권 비용 보태 주는 대신
내가 펜션 알아 보고 항공권 예약도 내가 맡아 함
항공권 예매 다 끝나고 나서 중간정산하는데
언니가 어떻게 왕복 항공권 비용을
다 대주는 걸로 생각할 수 있냐며
자기는 당연히 편도로만 보태주려고 했었다고 함
그러면 처음부터 편도 항공권을 보태준다고 말해야지
나는 솔직히 제주도 별로 가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이미 휴가를 갔다 왔기 때문에 금요일 하루 월차 빼는 것도
엄청 눈치보이는 상황이었고 휴가를 무리해서 해외로
다녀오는 통에 금전상황도 최악이었음
돈없어서 제주도 힘들다고 충분히 거절했는데
항공권 대준다고 해서 가기로 한게 컸음..
근데 왕복 항공권 인줄 알았다고 하니
나보고 진짜 뻔뻔하다고함
내가 진짜 뻔뻔한건가...
그래서 결국 항공권 팔만원 보태기로함
물론 숙박 렌트 입장권 식대는 다 엔분으로 하기로한거고
언니가 보태주는건 8만원...
팔만원이 적은돈 아니지만 가고싶은 맘 뚝 떨어졌는데
이미 항공 펜션 이런거 다 예약해서 취소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