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머니께서 늘 이용하던 택배사에서 언제나 저희집에 택배를 붙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날 따라 이상하게 늘 집 앞에 놓여져 있던 택배는 다른 엉뚱한 곳에 있었습니다.
또한 저녁 11시에 전화와서 택배가 생물로 되어있고 그래서 택배비가 착불이라고 하더라고요.
근 10년이 넘는 동안 저희 할머니는 그 택배사를 이용하셨고, 늘 선불로 결제를 하셨습니다.
택배기사한테 저희가 집에 없으니 계좌이체를 해드리겠다고 했는데 자기랑 친한 핸드폰 가게에 돈을 두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할머니께 전화를 걸어 물어봤는데 할머니는 결제를 했다고 다음날 아침에 택배 대리점에 전화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통화가 되었는지 할머니 사는 곳 대리점 분이 저희 집에 택배를 배달하신 분이 저희집 택배 때문에 자기 옷이 더럽혀졌다고, 그 명목하에 택배비를 요구 한 것이었습니다.
회사에는 그렇게 자기가 청구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대리점 아저씨도 이런경우가 없다고, 선불로 결제한건 맞으니 돈을 안줘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알았다고 하고 출근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오후 쯤에 어머니께 택배기사가 택배비를 달라고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어이가 없는건 저희 택배에 물이 세었다고 하는데 아이스박스에 테이프도 아이스박스가 안보일정도로 쌓여있었고, 결정적으로 저희가 택배를 집으로 가져올 때 밑, 옆에 물이 새어나온 흔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택배가 생물아닙니다. 고추장이랑 된장이었습니다. 상자는 그대로 멀쩡한 모습이었구요.
어디 파손된 흔적도 없었습니다.
이모네 집이랑 외삼촌네 집에도 다 같이 보냈는데
이렇게 연락온 것은 저희집 뿐이었습니다.
이럴 때는 저희가 세탁비를 주는게 맞나요?
왜 계좌이체가 아니라 다른가게에 두고가라는 거죠?
그리고 그 착불이면 집에 오기 전에 확인 전화를 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저녁 11시에 전화가 오는건 무슨 경우이죠? 그리고 택배는 제가 퇴근하고 7시에 집에 왔는데 이미 도착한 상태였습니다. 택배비는 선불로 냈는데 자기 옷이 더러워졌다고 택배비 4000원을 달라고 저녁 11시 전화라.. 그게 진짜 이상한 점이에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기분 나쁘다고 그냥 준다고 하셨는데
그 핸드폰가게를 뭘로 믿고 저희가 거기에 돈을 맡기나요?
그리고 저희 할머니는 오랫동안 그 택배사를 이용했고, 아직도 이용즁이신데 이제 계속 세탁비 명목하에 저희 집에 택배비를 요구 할까봐 그것도 무섭습니다. 호갱으로 생각 하는거죠 완전.
또한 택배기사라서 저희 집 주소도 아니까 그게 더 무섭습니다.
(택배회사는 ㅎㅈ택배입니다)
택배기사의 어이없는 세탁비 요구에 대해서 어찌 상각하세요?
그런데 그 날 따라 이상하게 늘 집 앞에 놓여져 있던 택배는 다른 엉뚱한 곳에 있었습니다.
또한 저녁 11시에 전화와서 택배가 생물로 되어있고 그래서 택배비가 착불이라고 하더라고요.
근 10년이 넘는 동안 저희 할머니는 그 택배사를 이용하셨고, 늘 선불로 결제를 하셨습니다.
택배기사한테 저희가 집에 없으니 계좌이체를 해드리겠다고 했는데 자기랑 친한 핸드폰 가게에 돈을 두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할머니께 전화를 걸어 물어봤는데 할머니는 결제를 했다고 다음날 아침에 택배 대리점에 전화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통화가 되었는지 할머니 사는 곳 대리점 분이 저희 집에 택배를 배달하신 분이 저희집 택배 때문에 자기 옷이 더럽혀졌다고, 그 명목하에 택배비를 요구 한 것이었습니다.
회사에는 그렇게 자기가 청구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대리점 아저씨도 이런경우가 없다고, 선불로 결제한건 맞으니 돈을 안줘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알았다고 하고 출근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오후 쯤에 어머니께 택배기사가 택배비를 달라고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어이가 없는건 저희 택배에 물이 세었다고 하는데 아이스박스에 테이프도 아이스박스가 안보일정도로 쌓여있었고, 결정적으로 저희가 택배를 집으로 가져올 때 밑, 옆에 물이 새어나온 흔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택배가 생물아닙니다. 고추장이랑 된장이었습니다. 상자는 그대로 멀쩡한 모습이었구요.
어디 파손된 흔적도 없었습니다.
이모네 집이랑 외삼촌네 집에도 다 같이 보냈는데
이렇게 연락온 것은 저희집 뿐이었습니다.
이럴 때는 저희가 세탁비를 주는게 맞나요?
왜 계좌이체가 아니라 다른가게에 두고가라는 거죠?
그리고 그 착불이면 집에 오기 전에 확인 전화를 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저녁 11시에 전화가 오는건 무슨 경우이죠? 그리고 택배는 제가 퇴근하고 7시에 집에 왔는데 이미 도착한 상태였습니다. 택배비는 선불로 냈는데 자기 옷이 더러워졌다고 택배비 4000원을 달라고 저녁 11시 전화라.. 그게 진짜 이상한 점이에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기분 나쁘다고 그냥 준다고 하셨는데
그 핸드폰가게를 뭘로 믿고 저희가 거기에 돈을 맡기나요?
그리고 저희 할머니는 오랫동안 그 택배사를 이용했고, 아직도 이용즁이신데 이제 계속 세탁비 명목하에 저희 집에 택배비를 요구 할까봐 그것도 무섭습니다. 호갱으로 생각 하는거죠 완전.
또한 택배기사라서 저희 집 주소도 아니까 그게 더 무섭습니다.
(택배회사는 ㅎㅈ택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