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민반대집회 갔던 사람 있어?

ㅇㅇ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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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갔다왔오 ㅎㅀㅎㅎ tmi 후기냄김

 

진짜 연설 하시는데 하나하나 맞는말..

다행히 의자에 앉아소 들었다

좀 덥긴 했는데 부채질 하면서 들으니까 괜찮았어

나 말고 아무도 안간대서 혼자 감..ㅠ

어린 여자 혼자라 쫄렸는데 어린 애들도 많았고

막 박귾 때처럼 걸어다닐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좋았당

 

그 국회의원? 나올때 8시 반 정도였는데 좀 늦고 집이랑 거리도 있고 해서 집에 왔당

근데 막 경찰들 좀 있고 내가 스리슬쩍 나오니까 좀 쳐다보더라,,

서명도 했는데 도중에 어떤 아줌마들끼리 말다툼 막 하더라

그거 왜그런지 아는사람..?;;

 

피켓하고 촛불등 들고 박수치느라 힘들었다

대학생 말할땐 막 의지가 넘치는 느낌이구 중학생은 집중 잘되게 말하더랑ㅇㅇ

 

정말 난민법 폐지되야 한다구 생각해

사람이 먼저냐? 국민이 먼저지 에휴

 

내 생각은 난민이 가짜 난민 너무 많고 다른나라 사례보면 완전히 테러집단 같은데

고작 국제적 위상이니 뭐니 핑계 대가면서 받아들이는게 말이 안된다고 봐

솔직히 받아들이는걸 더 ㅈ밥으로 볼것같은데 뭔 국제적 위상이야

대한민국 국민보다 더 잘해줌 개빡치게 그러니까 호구로 보고 브로커 통해서 막 들어오지;

 

70만명이 넘게 반대하는데 자기들한테는 피해 안가니까 귀막고 들이는거봐 진짜;

ㅁㅈㅇ 대통령한테 오만정 다떨어짐 좋아했는데..

 

그냥 온갖 짤 보면 성폭행 성추행 테러 폭행 집단으로 기도하면서 길막+음식물 요구 등 위협

그 짤 봤어? 차 지나가는데 몇십명 튀어나오고 나무로 길막하고;;

 

아 진짜 백명 넘게 배타고 서울로 넘어올라한다는거 보고 진짜 심장이;;

워터파크 갔는데 약간 예멘인 처럼 생긴 외국인 있어서 괜히 심각했다..

 

내친구들은 별로 관심없어하고 나보고 정치에 관심 많구나? 그러는데

난 이게 굉장히 내 평화로운 일상에 해가 될까봐 불안해 뒤지겠거든..

어느날 난민들이 단체로 우리학교 하굣길에 난리 친다고 생각해봐..

 

어쩌면 가까운 일일지도 몰라 관심없이 발뻗고 있을때가 아니라

나서야 할때라고 생각해ㅇㅇ 우리나라는 우리가 지켜야지

하,,대한민국의 모든 권리는 국민으로 부터 나오는건데 제발 난민 다 받지말았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