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성소수자분들 중에 레즈라고 여자좋아하는 분들있을거아냐? 이분들 중 톰보이라고(남자역할)있는데 일부는 남자가 싫었대.이유가 내가 더 잘할수있는데, 남자들이 자기 이상형인 여자랑 팔짱끼고 사귀는게 맘에 들지 않았고 그 불만이 점점 남혐으로 번짐. 처음은 DC인사이드에서 메르스갤러리에서 시작됨. 메르스가 국내에서 처음 터지고 이 갤러리는 바로 생김. 해외연예인 갤러리에서 한국보단 외국을 좋아하는 얘들을 끌어다가 전염병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으라니깐 아주 그냥 염/병을 하는거야. 결국 DC는 일베 때와 마찬가지로 이 갤러리를 포기하고 해당 사이트를 분리시킴. 그리고 그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최초의 딸들이라는 뜻의 사이트(이름까먹,미안)를 만드는데 여기서 문제가 터짐. 그게 바로 EXO팬들. 이들은 EXO도 한국남자에 포함이 되냐는 말을 하다 결국 내전이 나서 두개로 분리되는데 그 사이트가 메갈이랑 워마드. 결국은 둘 다 페미니스트를 지향하는 극단적 여성주의 사이트로 변질됨(페미나치). 처음에는 자기들끼리 활동하다가 점점 넓어질거아냐? 그때 남자들한테 상처받거나 세상에 상처받은 여자애들을 꼬셔서 자기 사이트에 가입을 시키는거야. 여자마음은 여자가 잘 안다고 쉽게 설득당하는거지 그리고 이건 남자들의 탓이다 라고 주장하고 얘네들은 그거에 아 그런가..?하는거야 그 일부 레즈분들은 자기 이상형찾고싶어서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가져,이게 나중에 시위로 번진거야 그러다가 이게 점점 수가 늘고 돈이되니깐 상업적으로 이용되는거고. 또 중요한건 탈퇴하고싶어도 못해. 왜냐하면 상처받은 애들이 그 일부 톰보이분들한테 위로받았다고 했잖아? 여기서 걔네들은 그 분들한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오프를 막 가져, 오프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막 자기 애기도 하고 술자리도 갖고 번호도 교환하고 집도 가고 그런식으로 친해지잖아? 근데 자기 이상형아니라서 매몰차게 거절해도 욕을 못하는 이유가 위에 저거때문이야. 자기 신상이 이미 밝혀진 상태니깐 테러를 받는다고 해. 말 그대로 욕설부터 집에 찾아가서 따지기 등, 그럼 이 상처받은 애들은 그게 또 다른 상처가 되서 사이트는 사이트대로 탈퇴못하고 활동을 해. 물론 여기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 근데 그 사람이 쓰는 글이 자기 생각과 맞지 않으면 운영에 지장이 있으니 6.9경보를 만듬. 6.9도 사실은 찌라시야.그리고 중요한건 남성이 흥분하기 전 상태가 6.9cm라는건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골라서 믿는거지ㅇㅇ 아무튼 이런 식으로 허위정보를 만들고 운영을 하고 6.9경보도 통하지 않는, 좀 논리적이고 증거가 있는 글은 삭제 후 강제 탈퇴. 스스로에게 내가 왜 이걸 하는가?의 관한 의문심을 갖지 못하게 '미러링'(따라한다는 뜻으로 주로 일베를 많이 따라함)을 시작해서 내 행동에 합리성을 갖다 붙이도록 유인하는거야, 외부 정보가 차단된 상태에서 잘못된걸 맞다고 인지한후 남자를 열등한 존재로 생각하고 이게 결국은 남혐으로 발달하고, 이 시스템은 계속 굴러가는거임. 즉 북한과 다른게 없단거지. 우리는 외국사이트라서 잡히지 않는다는 말은 호주 아동소년 성범죄(유치원생인 호주 남자아이에게 수면제를 먹인뒤 몰카를 찍고 워마드에 유포)와 포르투칼 경찰 합동 수사로 통하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오히려 이걸 변호사를 같이 구하자는 글로 모금을 하는 재치를 보여줘,총액은 수백만원정도로 추정됨. 그리고 운영자는 해당 회원 정보를 경찰에게 넘기고 풀려나는 토사구팽의 정점을 찍고 당연히 걔네들은 영구차단ㅇㅇ 완벽한 정치이자 노름판이자 인터넷에선 누구든지 왕이 될수있다에 대표적인 표본임.22
남혐사이트의 시초에 관하여(장문)
일부는 남자가 싫었대.이유가 내가 더 잘할수있는데,
남자들이 자기 이상형인 여자랑 팔짱끼고 사귀는게
맘에 들지 않았고 그 불만이 점점 남혐으로 번짐.
처음은 DC인사이드에서 메르스갤러리에서 시작됨.
메르스가 국내에서 처음 터지고 이 갤러리는 바로 생김.
해외연예인 갤러리에서 한국보단 외국을 좋아하는 얘들을 끌어다가 전염병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으라니깐
아주 그냥 염/병을 하는거야.
결국 DC는 일베 때와 마찬가지로 이 갤러리를 포기하고 해당 사이트를 분리시킴. 그리고 그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최초의 딸들이라는 뜻의 사이트(이름까먹,미안)를 만드는데 여기서 문제가 터짐.
그게 바로 EXO팬들. 이들은 EXO도 한국남자에 포함이 되냐는 말을 하다 결국 내전이 나서 두개로 분리되는데
그 사이트가 메갈이랑 워마드.
결국은 둘 다 페미니스트를 지향하는 극단적 여성주의 사이트로 변질됨(페미나치).
처음에는 자기들끼리 활동하다가 점점 넓어질거아냐?
그때 남자들한테 상처받거나 세상에 상처받은 여자애들을 꼬셔서 자기 사이트에 가입을 시키는거야.
여자마음은 여자가 잘 안다고 쉽게 설득당하는거지
그리고 이건 남자들의 탓이다 라고 주장하고
얘네들은 그거에 아 그런가..?하는거야
그 일부 레즈분들은 자기 이상형찾고싶어서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가져,이게 나중에 시위로 번진거야
그러다가 이게 점점 수가 늘고 돈이되니깐 상업적으로 이용되는거고.
또 중요한건 탈퇴하고싶어도 못해.
왜냐하면 상처받은 애들이 그 일부 톰보이분들한테
위로받았다고 했잖아? 여기서 걔네들은 그 분들한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오프를 막 가져,
오프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막 자기 애기도 하고 술자리도 갖고 번호도 교환하고 집도 가고
그런식으로 친해지잖아?
근데 자기 이상형아니라서 매몰차게 거절해도 욕을 못하는 이유가 위에 저거때문이야.
자기 신상이 이미 밝혀진 상태니깐 테러를 받는다고 해.
말 그대로 욕설부터 집에 찾아가서 따지기 등,
그럼 이 상처받은 애들은 그게 또 다른 상처가 되서
사이트는 사이트대로 탈퇴못하고 활동을 해.
물론 여기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
근데 그 사람이 쓰는 글이 자기 생각과 맞지 않으면
운영에 지장이 있으니 6.9경보를 만듬.
6.9도 사실은 찌라시야.그리고 중요한건 남성이 흥분하기 전 상태가 6.9cm라는건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골라서 믿는거지ㅇㅇ
아무튼 이런 식으로 허위정보를 만들고 운영을 하고
6.9경보도 통하지 않는, 좀 논리적이고 증거가 있는
글은 삭제 후 강제 탈퇴.
스스로에게 내가 왜 이걸 하는가?의 관한 의문심을
갖지 못하게 '미러링'(따라한다는 뜻으로 주로 일베를 많이 따라함)을 시작해서 내 행동에 합리성을 갖다 붙이도록 유인하는거야,
외부 정보가 차단된 상태에서 잘못된걸 맞다고 인지한후 남자를 열등한 존재로 생각하고 이게 결국은
남혐으로 발달하고, 이 시스템은 계속 굴러가는거임.
즉 북한과 다른게 없단거지.
우리는 외국사이트라서 잡히지 않는다는 말은 호주 아동소년 성범죄(유치원생인 호주 남자아이에게 수면제를 먹인뒤 몰카를 찍고 워마드에 유포)와 포르투칼 경찰 합동 수사로 통하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오히려 이걸 변호사를 같이 구하자는 글로 모금을 하는 재치를 보여줘,총액은 수백만원정도로 추정됨.
그리고 운영자는 해당 회원 정보를 경찰에게 넘기고
풀려나는 토사구팽의 정점을 찍고
당연히 걔네들은 영구차단ㅇㅇ
완벽한 정치이자 노름판이자 인터넷에선 누구든지 왕이 될수있다에 대표적인 표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