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아름다운 시 추천, 갈 데 없이 / 정현종

캔디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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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 아름다운 시 추천, 갈 데 없이 / 정현종









사람이 말입니다.어디에서 무얼하든자기 본연의 자세를 지니고 삶에 임한다면그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지요.
이 무더운 여름날, 남들은 사무실에서 에어컨을 켜며 땀을 식힐 때,공사장에서 햇볕아래 건축일을 하시는 분들을 보노람
전통시장 상점도 아닌 거리 모퉁이에서몇 가지 야채거리를 노상에서 파시는 분들을 보면
나이들어 주택 골목 골목 리어카나 자전거를 타고폐휴지나 옷가지들 등 쓸만한 값되는 것들을 모으시는아주머니, 아저씨들을 보면 
꼭 편안하고 안락한 삶이 이 세상을 잘사는 건 아니라 봅니다.
자신의 처지에 맞게, 욕심부리지 않고 살아간다면그 분들이 잘 사는 것이지요.
그런 분들이 있어 세상은 더없이 아름답습니다.그 분들이 우리네 부모요, 이웃이요, 형제 자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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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갑질하지 마십시오.갑질하는 그대들보다 한결 더 이 생을 진실되게 올곧게 살아가는인생들입니다.
오늘 좋은 시, 아름다운 시 추천으로 정현종 시인의 '갈 데 없이'를 올려드립니다.
정말 시의 한구절들은 우리네 가슴에 단비처럼 스며들어우리의 영혼을 영원히 생기롭게, 맑게 적시어주는생명수 같습니다.
좋은 시, 아름다운 시를 써 낸 정현종 시인처럼감성이 풍요롭고 늘 감동이 넘쳐나새로운 창작의 언어를 빚어내어 세상을 밝히는 많은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어지길요.
우리 모두 잘 살아내서 아름다운 생을 만들어가자구요~~
아름다움이란 이겨내는 일, 견뎌내어 마침내 도달하는기쁨의 경지 아닐까요?
가령, 두 사람의 싸움을 조정하여 평화를 만들어내는 일!가장 아름다운 일이라 꼽고 싶습니다.
더하여 세계평화의 일을 해내가시는 HWPL의 노력과 열정과 땀방울의 결실이 맺어지고 있는 이 때는 태고 이래 가장 복된 시대를 호흡하는 감동의 시대이지요.
시대에 발맞춰 좋은 세상, 빛된 세상일에 빛의 사자로 일하는 우리들 되어요.







참 아름다운 평화의 사자, 세계평화를 위한 HWPL의 무한한 평화행보는
세계에 평화의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