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처음 글써보네요.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말해볼게요 대학친구들과 여름을 맞이 하여 휴가를 가기위하여 가평에 있는 펜션에 가기로 하였음 7월 20일에 위ㅁㅍ를 통하여 티켓 구매를 한후 판매자와 바로 연락을 하여 방을 잡음 보기와 같이 처음엔 103호를 예약 하려했으나 201호는 어떠냐 묻길래 가격만 같다면 상관없다 했고 이대로 예약이 완료 된줄 알았음 ㅇㅁㅍ 에서 티켓 사용 문자도 왔길래 당연히 예약 완료된줄 알았음 그런데 8/11토욜날 아침부터 친구들과 준비해서 itx기차타고 가평가서 마트가서 장도 12만원 어치나 보고 펜션에 도착했서 방키를 받기위해 전화를 했는데 예약이 안돼있다는거임 ㅋㅋ 그러면서 나오더니 예약 실수가 있었다면서 우리와 저렇게 문자하고 이름을 적어놓지 않아 그 방에 다른 손님을 받았다는거 ㅋ 진짜 벙쪄서 어떡하냐며 하는데 일단 더우니까 놀고있는 방이 있으니 거기 들어가 있으라고 함 펜션 구석에 가보니 직원 휴식 방으로 쓰는거 같은 방으로 우리를 안내 그러더니 하는말이 지금 예약실수가 있어서^^ 다른 방이 있나 알아보긴 할건데 만약에 방을 못찾으면 반값은 환불해줄테니 여기서 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액 환불 이여도 잘까말까한 방 컨디션이였음 일단 공사가 덜된듯이 욕실은 모래 한가득에 배관들이 엉켰있었으며 화장실 불투명문은 닫히지도 않고 ㅋㅋㅋ 방 한가운데에 무려 김치냉장고가 떡하니 있으며 거기서 나는 웬 이상한 음식물 냄새들 하며 직원들 휴식공간으로 쓰는건지 개인 물품 널렸고 바닥은 모래 한가득 누구의 머리인지도 모르는 머리카락 한가득에 다른 손님들 짐을 맡아주는중인지 모르는 분들 짐도 한가득^^ 이 방상태를 보면서도 반값이라고 얘기를 하셨음 그 방에 가만히 앉아있다 안되겠다 싶어서 사무실 가서 따졌심 우리 잘못도 아닌데 시간과 돈을 들여서 여기까지 온것이 너무 아까웠기에 ㅋㅋ 분명히 우리가 예약할때 201호는 예약이 안되어있는 상태였음 우리가 먼저 예약했던거 아니냐며 왜 우리가 저 말도안되는 방에서 자야 하냐니까 돌아오는 한마디 ^^ "저분들은 2박이에요 " ㅋㅋㅋㅋㅋㅋ 2박을 예약한 사람들이면 더욱 우리가 먼저 예약을 했었다는게 말이되는 상황인데도 (우리가 예약 할때까지만 해도 201호는 예약 가능 상태였으니까 ^^심지어 펜션 주인이 먼저 201호로 예약을 시켜줬으니까 ㅋ) 별 대처가 없음 분명히 지금은 초 성수기 이기때문에 펜션 단지내에 방이 남았을리가 없었으며, 당연히 남는 방을 못찾을 그 사장님은 아무말없이 어째야하는 고민하시는거 같았음 도저히 여기서는 답이 안나올것 같았고 이미 기분은 다 상했기에 펜션값과 장값 전액 환불을 요구 했으며, 우리가 시간과 돈을 들여 여기까지 왔으니 서울까지 올라가는 차비를 요구했더니 아주 정색 하시면서 "장값이랑 방값환불해드렸으면 됐지 서울까지 가는 차비를 달라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펜션이랑 차로 오분밖에 안걸리는 굴봉산 역에는 데려다 주겠다며 ㅋㅋ 아니 당연히 데려다 주셔야 하는거 아님???? 게다가 굴봉산역이요? 저희 가평역에서 왔거든요 어이가 없어서 굴봉산이 말이되냐며 가평역에 데려다 달라 했고 남자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우리를 데려다 주겠다며 차를 갖고 오셨음 차를 타고 가는 와중에도 너무 어이가 없으니 그 사장님께 따졌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여름성수기엔 이런일이 간혹있어요 이래서 펜션오기 하루전에 전화해서 제대로 예약됐는지 확인 해보셔야해요 아....???????결국 우리탓이였던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구매자가 전날 전화해서 예약된게 맞는지 확인을 한단 말인가? 판매자와 정확하게 문자로 대화를 나눴으며 그후에 위메프 티켓 사용완료 문자가 날아왔는데 어느누가 그상황에서 예약이 안됐을거라 생각하는가????????????????? 우리의 휴가를 다 망친 가평에서 젊은 분들 많이가는 펜션이 다서여섯개정도 모여있는 펜션 단지에 있는 그 펜션의 장사 마인드는 모두가 알아야 할것 같아 공익을 위하여 이렇게 후기를 남긴다. 우리는 그렇게 시간과 돈을 들여 가평에 갔는데 돌아오는 대처는 방값과 장값 환불 뿐이였으며, 시간, 차비에 대해서도 요구하자 정색 하시며 이거면 됐지 뭘더 바라냐는 펜션 ㅋㅋㅋㅋ 54
가평 유명 클럽펜션, 이중예약 해놓고 나몰라라 하네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톡에 처음 글써보네요.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말해볼게요
대학친구들과 여름을 맞이 하여
휴가를 가기위하여 가평에 있는 펜션에 가기로 하였음
7월 20일에 위ㅁㅍ를 통하여 티켓 구매를 한후
판매자와 바로 연락을 하여 방을 잡음
보기와 같이 처음엔 103호를 예약 하려했으나
201호는 어떠냐 묻길래
가격만 같다면 상관없다 했고
이대로 예약이 완료 된줄 알았음
ㅇㅁㅍ 에서 티켓 사용 문자도 왔길래
당연히 예약 완료된줄 알았음
그런데 8/11토욜날 아침부터 친구들과 준비해서
itx기차타고 가평가서
마트가서 장도 12만원 어치나 보고
펜션에 도착했서 방키를 받기위해
전화를 했는데
예약이 안돼있다는거임
ㅋㅋ
그러면서 나오더니 예약 실수가 있었다면서
우리와 저렇게 문자하고 이름을 적어놓지 않아
그 방에 다른 손님을 받았다는거 ㅋ
진짜 벙쪄서 어떡하냐며 하는데
일단 더우니까 놀고있는 방이 있으니
거기 들어가 있으라고 함
펜션 구석에 가보니
직원 휴식 방으로 쓰는거 같은 방으로 우리를 안내
그러더니 하는말이
지금 예약실수가 있어서^^
다른 방이 있나 알아보긴 할건데
만약에 방을 못찾으면
반값은 환불해줄테니 여기서 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액 환불 이여도 잘까말까한 방 컨디션이였음
일단 공사가 덜된듯이 욕실은 모래 한가득에
배관들이 엉켰있었으며 화장실 불투명문은
닫히지도 않고 ㅋㅋㅋ
방 한가운데에 무려 김치냉장고가 떡하니 있으며 거기서 나는 웬 이상한 음식물 냄새들 하며
직원들 휴식공간으로 쓰는건지 개인 물품 널렸고
바닥은 모래 한가득
누구의 머리인지도 모르는 머리카락 한가득에
다른 손님들 짐을 맡아주는중인지 모르는 분들 짐도 한가득^^
이 방상태를 보면서도 반값이라고 얘기를 하셨음
그 방에 가만히 앉아있다
안되겠다 싶어서
사무실 가서 따졌심
우리 잘못도 아닌데
시간과 돈을 들여서 여기까지 온것이 너무 아까웠기에 ㅋㅋ
분명히 우리가 예약할때
201호는 예약이 안되어있는 상태였음
우리가 먼저 예약했던거 아니냐며
왜 우리가 저 말도안되는 방에서 자야 하냐니까
돌아오는 한마디 ^^
"저분들은 2박이에요 "
ㅋㅋㅋㅋㅋㅋ
2박을 예약한 사람들이면 더욱 우리가 먼저
예약을 했었다는게 말이되는 상황인데도
(우리가 예약 할때까지만 해도 201호는 예약 가능 상태였으니까 ^^심지어 펜션 주인이 먼저 201호로 예약을 시켜줬으니까 ㅋ)
별 대처가 없음
분명히 지금은 초 성수기 이기때문에
펜션 단지내에 방이 남았을리가 없었으며,
당연히 남는 방을 못찾을 그 사장님은
아무말없이 어째야하는 고민하시는거 같았음
도저히 여기서는 답이 안나올것 같았고
이미 기분은 다 상했기에
펜션값과 장값 전액 환불을 요구 했으며,
우리가 시간과 돈을 들여 여기까지 왔으니
서울까지 올라가는 차비를 요구했더니
아주 정색 하시면서
"장값이랑 방값환불해드렸으면 됐지 서울까지 가는 차비를 달라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펜션이랑 차로 오분밖에 안걸리는
굴봉산 역에는 데려다 주겠다며 ㅋㅋ
아니 당연히 데려다 주셔야 하는거 아님????
게다가 굴봉산역이요? 저희 가평역에서 왔거든요
어이가 없어서 굴봉산이 말이되냐며
가평역에 데려다 달라 했고
남자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우리를
데려다 주겠다며 차를 갖고 오셨음
차를 타고 가는 와중에도 너무 어이가 없으니
그 사장님께 따졌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여름성수기엔 이런일이 간혹있어요
이래서 펜션오기 하루전에 전화해서 제대로 예약됐는지
확인 해보셔야해요
아....???????결국 우리탓이였던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구매자가 전날 전화해서 예약된게 맞는지
확인을 한단 말인가?
판매자와 정확하게 문자로 대화를 나눴으며
그후에 위메프 티켓 사용완료 문자가 날아왔는데
어느누가 그상황에서 예약이 안됐을거라 생각하는가?????????????????
우리의 휴가를 다 망친 가평에서 젊은 분들 많이가는
펜션이 다서여섯개정도 모여있는 펜션 단지에 있는 그 펜션의
장사 마인드는 모두가 알아야 할것 같아
공익을 위하여 이렇게 후기를 남긴다.
우리는 그렇게 시간과 돈을 들여
가평에 갔는데
돌아오는 대처는 방값과 장값 환불 뿐이였으며,
시간, 차비에 대해서도 요구하자
정색 하시며 이거면 됐지 뭘더 바라냐는
펜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