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시어머님.

피클렛2018.08.13
조회2,068

그냥 시어머님은 너무너무너무 불편함

말투도 싫음

너그집 너그집 너그집

너그들

 

결혼한지 4개월 접어가는데

2세 계획도

딱히 피임을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서투르진 않는데

어머님이 세울려고 하고

 

아까시 산후조리도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내가 애기 낳으면

같이 살면서 키워주고싶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더더더더더더더 갖기 싫고

낳기싫다.

 

우리 신랑은 무조건 내 편이고 내 얘기를 잘 들어주는데

시어머님은 그냥 그닥 별로

나이도 젊으신대

어꺠가 아프디사는 핑계로

일도 안할려고 하고

돈 버는거 힘든지도 모르고

 

자식들한테만 의지할려는 마음...

 

자식들 결혼 시켰으면

어머님도 독립적이되어야하고

아들도 좀 독립시키지

자꾸 이래라 저래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