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8월과 9월 회사에서 건설중인 빌딩 상가 2개를 지인과 함께 분양받기로 하고 1억 7천만원상당을 회장 개인통장으로 송금
*2017년 초에 이미 분양이 끝난 상태에
벌써 상당금액 분양금액이 올랐으나 회장님의 특혜(?)로 최초가격에 분양받기로 함(한없이 감사했음)
*좋은 조건이었기에 급하게 계약한다며
재촉을 받아 본인은 은행 신용대출로, 지인은 부모님 집판 돈으로 자금 마련하였으나, 계약서는 해외투자자와 함께 써야 한다며 우선 회장 개인통장으로 돈을 보내라 함
*일주일 뒤에 작성하기로 한 계약서는
기약없이 이주, 한달, 기약없이 계속 연기 됨.
*계약서를 요구 하면 좋은 조건에
계약하게 해줬는데 고마운 줄 모른다고 본인 실속만 차리려 하지 말라고 혼남
->이 과정에서 부모님 집판돈으로
계약한 지인과 매달 은행이자를 내고 있던 본인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상당하였고, 2017년 말 본인은 공황장애 진단
받음. 자책과 함께 출근길이 지옥 같았고,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나고 세상 살기 싫다는 생각이 계속 듦. 약기운에 살아있는 송장같은 생활이 지속됨.
>> 2018년 3월과 4월에 계약서를 작성하였으나 회장이 받은 돈을 시행사에 돈을 입금해주지 않아 효력 없는 계약서만 가지고 있게 됨- 이 와중에도 꽤 오른 시세가 그나마 우리에겐 희망이라고 생각함.
*회장이 갑자기 우리가 요구하는 계약서는
의미가 없다고, 우리는 상가의 소유권이 없고, 본인 사업에 투자한 것이며 나중에 수익금을 쉐어 받을거라고
함-> 어떤 수익금을 어떻게 쉐어 받을지 모르는 그런 말도 안되는 계약을.. 지금까지 계속 계약서를 받기위해 실랑이 한건 도대체 뭔건지? 본인이
말귀를 못 알아 들은거라고 또 혼남. 이럴꺼면 원금과 은행대출이자 돌려줄 테니 계약하지말라고 몇번을
말씀하심.
* 원금과 은행대출이자 5%상당으로 받고 계약은 없던걸로 하기로 하였으나 자금 회수일은 기약없음..
>> 2018년 5월 본인은 퇴사를 결정. 5월중에 원금과 은행대출이자를 받기로 함
*본인은 5월중에 정리되면 바로 떠나려고 6월 초 비행기표와 3개월 어학연수를 결제함.
그냥 여기서 숨쉬고 있기가 어려웠음…너무 무책임했나봄..
*회장은 3개월간 휴직처리를 해주고 월급의 30%와 어학연수 비용의 반을 지급해주겠다고함->눈물 흘리며 감사하다는 인사와 그런건 다 괜찮으니 돈만 빨리 해결해주시면 3개월 후에 다시 찾아뵙겠다고 약속함.
*말귀 못알아 들은 본인이 다 잘못한거지만
자비로운 회장님이 은행이자까지 주기로 하심.
*5월중에도 계속 입금일이 늦쳐지고
본인은 하루에도 몇번씩 눈물이 났다 숨이 막혔다 괜찮았다 약없이 안깨고 아침까지 자본적이 거의 손에 꼽을 정도임.
*변호사 자문, 경찰서 고소관련 상담 받음-결국은 시간싸움이 될것같음.
*빌딩 상가를 정리해서 5월말에는 꼭 돈이 된다고 차용증과 녹취를 받음(불안해 하는 지인을
위해 차용증 계좌는 지인계좌로 작성, 본인 돈도 지인계좌로 받기로 함)
*그럴리 없겠지만 혹시 돈을 못받고
본인이 떠나면 지인이 고소하기로 고소장, 위임장, 차용증, 녹취 등 준비해둠
>> 2018년 6월1일 마지막 근무날: 약속된 5월말에
일억칠천만원 중 이천만원만 입금이 됐고 6월4일에 나머지 돈이
꼭 되니 돈되는거 보고 가라고 비행기표를 몇 일 늦추면 안되냐고, 이렇게 보내는게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고 인자하게 한없이 자상하게 말씀하심.
*이렇게 까지 얘기 하는데 이번에는
확실하다고 믿고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고, 어려운 회사사정 힘내세요라고 말씀해드리고 포옹 한번 해보자길래
포옹까지 해드리고 나옴(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상황이 몇번이나 있었음,
인사만 수백번 한것같음)
>>2018년 6월 2일 본인은 비행기에 오름
*4일 지인에게 물어보니 돈 들어 온거 없음, 이때부터 또 다시 전쟁이 시작됨.
*한국과 밤낮이 다른 나는 일주일에
몇일씩 새벽잠을 설쳐가며 회장에게 카톡과 전화를 했음. 피곤하게 한다면 본인돈부터 따로 송금해준다고
짜증냈으나 그냥 지인통장에 넣어주면 알아서 나누겠다고 함
*혹시라도 이런 상황이 오면 고소를
하기로 했던 지인이 고소를 안하고 기다리겠다고 함.
*이런 저런 과정에서 말다툼, 지인이 더 이상 나랑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자기 돈은 자기가 알아서 받겠다는 말과 함께 카톡, 전화 다 안받음(해외에 나온 나도 잘못이라지만, 이런 지인의 태도가 회장에게 받은 상처보다 더큰 상처였음.나에게는 가장 친한 친구였음)
*회장도 문자나 전화연결이 어려워지고
어떤상황인지 알길이 없음
*한국에 돌아가서 해결해야한다는걸 잘알지만 선듯 한국에 가기가 두려움. 3개월은 꼭 알차게 채우고 가고 싶어 이런상황에도 공부하려고 노력은 하고있음.
*한국에서 가져온 정신과 약도 떨어져서 감정 컨트롤이 안됨, 하루종일 심장이 뛰고 죽고 싶은데 죽을 용기도 없음.. 인터넷 검색하여
천연 항우울증 약 구입. 효과는 알수 없으나 그나마 위안이 됨.
>>2018년 7월 *회장이 상가를 팔아서 1억
넘는 돈이 들어왔고 몇천이 부족하다고 해서 지인 먼저 전액 정리해주고, 본인은 7월10일 이천 만원 먼저, 그리고 7월중에 나머지 돈 받기로 회장과 합의함.
*7월10일 역시나 입금없음. 본인의 재촉에 회장은 본인의 태도가 건방지고
예의없어 기분나빠 돈을 못주겠다고. 본인과는 얘기도 하고싶지 않다고 함. 더 이상 얼마나 더 예의 있어야 할지 모르겠음.
*본인 엄마가 처음으로 회장과 통화 7월 말일까지 기다리기로 함
*지인은 전부가 아닌 4천만원을 받았다고 전해들음(더 이상 지인과 연락이 안되니 알길이
없음)
*7월말 역시나 돈은 안들어왔고, 본인의 은행신용대출 만기일이 8월13일 월요일이라 8월 10일까지
무조건 해준다는 얘기를 들음 (믿기지도 않지만 달리 방법이 없음, 또다시 하염없이 똥줄타는 날들이 지속됨)
>>2018년 8월10일 회장 연락두절, 카톡, 전화 연결안됨. 밤새 한잠도 못자고 계속 연락시도
*8월11일 더 이상 연락안되면 해외 투자사에 우리회사 사정 말하고, 인터넷에 글올린다고 톡함. (어차피 신용불량된다면 더이상 나도 잃을것이 없음)
친구잃고,직장잃고, 돈잃고.. 조언부탁드려요..
>> 2017년 3월 우여곡절 끝에 모회사에 회사 입사
*엔터, 건설,투자사등 좀이상했지만 해외사업이 많아 본인에게 좋은기회라 생각
>> 2017년 8월과 9월 회사에서 건설중인 빌딩 상가 2개를 지인과 함께 분양받기로 하고 1억 7천만원상당을 회장 개인통장으로 송금
*2017년 초에 이미 분양이 끝난 상태에 벌써 상당금액 분양금액이 올랐으나 회장님의 특혜(?)로 최초가격에 분양받기로 함(한없이 감사했음)
*좋은 조건이었기에 급하게 계약한다며 재촉을 받아 본인은 은행 신용대출로, 지인은 부모님 집판 돈으로 자금 마련하였으나, 계약서는 해외투자자와 함께 써야 한다며 우선 회장 개인통장으로 돈을 보내라 함
*일주일 뒤에 작성하기로 한 계약서는 기약없이 이주, 한달, 기약없이 계속 연기 됨.
*계약서를 요구 하면 좋은 조건에 계약하게 해줬는데 고마운 줄 모른다고 본인 실속만 차리려 하지 말라고 혼남
->이 과정에서 부모님 집판돈으로 계약한 지인과 매달 은행이자를 내고 있던 본인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상당하였고, 2017년 말 본인은 공황장애 진단 받음. 자책과 함께 출근길이 지옥 같았고,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나고 세상 살기 싫다는 생각이 계속 듦. 약기운에 살아있는 송장같은 생활이 지속됨.
>> 2018년 3월과 4월에 계약서를 작성하였으나 회장이 받은 돈을 시행사에 돈을 입금해주지 않아 효력 없는 계약서만 가지고 있게 됨- 이 와중에도 꽤 오른 시세가 그나마 우리에겐 희망이라고 생각함.
*회장이 갑자기 우리가 요구하는 계약서는 의미가 없다고, 우리는 상가의 소유권이 없고, 본인 사업에 투자한 것이며 나중에 수익금을 쉐어 받을거라고 함-> 어떤 수익금을 어떻게 쉐어 받을지 모르는 그런 말도 안되는 계약을.. 지금까지 계속 계약서를 받기위해 실랑이 한건 도대체 뭔건지? 본인이 말귀를 못 알아 들은거라고 또 혼남. 이럴꺼면 원금과 은행대출이자 돌려줄 테니 계약하지말라고 몇번을 말씀하심.
* 원금과 은행대출이자 5%상당으로 받고 계약은 없던걸로 하기로 하였으나 자금 회수일은 기약없음..
>> 2018년 5월 본인은 퇴사를 결정. 5월중에 원금과 은행대출이자를 받기로 함
*본인은 5월중에 정리되면 바로 떠나려고 6월 초 비행기표와 3개월 어학연수를 결제함.
그냥 여기서 숨쉬고 있기가 어려웠음…너무 무책임했나봄..
*회장은 3개월간 휴직처리를 해주고 월급의 30%와 어학연수 비용의 반을 지급해주겠다고함->눈물 흘리며 감사하다는 인사와 그런건 다 괜찮으니 돈만 빨리 해결해주시면 3개월 후에 다시 찾아뵙겠다고 약속함.
*말귀 못알아 들은 본인이 다 잘못한거지만 자비로운 회장님이 은행이자까지 주기로 하심.
*5월중에도 계속 입금일이 늦쳐지고 본인은 하루에도 몇번씩 눈물이 났다 숨이 막혔다 괜찮았다 약없이 안깨고 아침까지 자본적이 거의 손에 꼽을 정도임.
*변호사 자문, 경찰서 고소관련 상담 받음-결국은 시간싸움이 될것같음.
*빌딩 상가를 정리해서 5월말에는 꼭 돈이 된다고 차용증과 녹취를 받음(불안해 하는 지인을 위해 차용증 계좌는 지인계좌로 작성, 본인 돈도 지인계좌로 받기로 함)
*그럴리 없겠지만 혹시 돈을 못받고 본인이 떠나면 지인이 고소하기로 고소장, 위임장, 차용증, 녹취 등 준비해둠
>> 2018년 6월1일 마지막 근무날: 약속된 5월말에 일억칠천만원 중 이천만원만 입금이 됐고 6월4일에 나머지 돈이 꼭 되니 돈되는거 보고 가라고 비행기표를 몇 일 늦추면 안되냐고, 이렇게 보내는게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고 인자하게 한없이 자상하게 말씀하심.
*이렇게 까지 얘기 하는데 이번에는 확실하다고 믿고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고, 어려운 회사사정 힘내세요라고 말씀해드리고 포옹 한번 해보자길래 포옹까지 해드리고 나옴(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상황이 몇번이나 있었음, 인사만 수백번 한것같음)
>>2018년 6월 2일 본인은 비행기에 오름
*4일 지인에게 물어보니 돈 들어 온거 없음, 이때부터 또 다시 전쟁이 시작됨.
*한국과 밤낮이 다른 나는 일주일에 몇일씩 새벽잠을 설쳐가며 회장에게 카톡과 전화를 했음. 피곤하게 한다면 본인돈부터 따로 송금해준다고 짜증냈으나 그냥 지인통장에 넣어주면 알아서 나누겠다고 함
*혹시라도 이런 상황이 오면 고소를 하기로 했던 지인이 고소를 안하고 기다리겠다고 함.
*이런 저런 과정에서 말다툼, 지인이 더 이상 나랑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자기 돈은 자기가 알아서 받겠다는 말과 함께 카톡, 전화 다 안받음(해외에 나온 나도 잘못이라지만, 이런 지인의 태도가 회장에게 받은 상처보다 더큰 상처였음.나에게는 가장 친한 친구였음)
*회장도 문자나 전화연결이 어려워지고 어떤상황인지 알길이 없음
*한국에 돌아가서 해결해야한다는걸 잘알지만 선듯 한국에 가기가 두려움. 3개월은 꼭 알차게 채우고 가고 싶어 이런상황에도 공부하려고 노력은 하고있음.
*한국에서 가져온 정신과 약도 떨어져서 감정 컨트롤이 안됨, 하루종일 심장이 뛰고 죽고 싶은데 죽을 용기도 없음.. 인터넷 검색하여 천연 항우울증 약 구입. 효과는 알수 없으나 그나마 위안이 됨.
>>2018년 7월 *회장이 상가를 팔아서 1억 넘는 돈이 들어왔고 몇천이 부족하다고 해서 지인 먼저 전액 정리해주고, 본인은 7월10일 이천 만원 먼저, 그리고 7월중에 나머지 돈 받기로 회장과 합의함.
*7월10일 역시나 입금없음. 본인의 재촉에 회장은 본인의 태도가 건방지고 예의없어 기분나빠 돈을 못주겠다고. 본인과는 얘기도 하고싶지 않다고 함. 더 이상 얼마나 더 예의 있어야 할지 모르겠음.
*본인 엄마가 처음으로 회장과 통화 7월 말일까지 기다리기로 함
*지인은 전부가 아닌 4천만원을 받았다고 전해들음(더 이상 지인과 연락이 안되니 알길이 없음)
*7월말 역시나 돈은 안들어왔고, 본인의 은행신용대출 만기일이 8월13일 월요일이라 8월 10일까지 무조건 해준다는 얘기를 들음 (믿기지도 않지만 달리 방법이 없음, 또다시 하염없이 똥줄타는 날들이 지속됨)
>>2018년 8월10일 회장 연락두절, 카톡, 전화 연결안됨. 밤새 한잠도 못자고 계속 연락시도
*8월11일 더 이상 연락안되면 해외 투자사에 우리회사 사정 말하고, 인터넷에 글올린다고 톡함. (어차피 신용불량된다면 더이상 나도 잃을것이 없음)
*곧 연락와서 도대체 원하는게 뭐냐고 본인이 우습냐고 눈에 보이는게 없냐고 함..
본인이 원하는건 은행에 갚을 본인 돈 밖에 없다고 더 이상 눈에 보이는 것도 없다고 답함
*계속 연락 안받던 본인 엄마에게 직접연락해 13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다고함
>>8월13일 오늘 대출 만기일…. 그냥 한없이 기다리고 있음...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