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조언부탁드려요
저보다 세살 위 오빠랑 사귄지 세달정도 되었어요
성격이 서로 불같기도 하고, 자존심도 쎈 성격이지만
전 나름대로 상대방을 위한 연애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오빠 잘못으로 싸워도 먼저 풀라 노력하고 제가 화낼 상황에서도 오빠 풀어주려고 노력해요
저도 마냥 맞춰주자의 성격은 아닌데.. 항상 나무같은 사람만 만나오다 저랑 비슷한 성격의 사람은 처음이라 힘드네요
처음엔 안그랬는데 요즘은 정말 하루가 멀다 하고 싸우는거같아요..
대부분 말실수 하나로싸우고 오빠의 잘못으로 싸워요
장난끼가 많은 성격이기도 한데
이번에 싸운건 예를들어 제가 “난 크리스마스 이후엔 ~~할거야”라 고하면
“그럼 난 너 크리스마스 전까지만 사귀어야겠다” 이 말때문에 싸웠어요
자긴 장난이라는데 제 상식에선 연인 사이에서 이런 장난은 아니다 싶거든요 전에 한 번 이런 말 때매 싸운적도 있고.
진심 무슨 생각으로 저런 말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한텐 잘해줘요 항상 달려오기도 하고 돈 쓰는 부분에서도 아끼는것 없고요. 하지만 이런 장난들이 너무 심해서 싸워요 이제 싸우는거에 지쳤다는데.. 모르겠어요 저도 지쳐가는것같어요..
자주 싸우면 안맞는걸까요
저보다 세살 위 오빠랑 사귄지 세달정도 되었어요
성격이 서로 불같기도 하고, 자존심도 쎈 성격이지만
전 나름대로 상대방을 위한 연애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오빠 잘못으로 싸워도 먼저 풀라 노력하고 제가 화낼 상황에서도 오빠 풀어주려고 노력해요
저도 마냥 맞춰주자의 성격은 아닌데.. 항상 나무같은 사람만 만나오다 저랑 비슷한 성격의 사람은 처음이라 힘드네요
처음엔 안그랬는데 요즘은 정말 하루가 멀다 하고 싸우는거같아요..
대부분 말실수 하나로싸우고 오빠의 잘못으로 싸워요
장난끼가 많은 성격이기도 한데
이번에 싸운건 예를들어 제가 “난 크리스마스 이후엔 ~~할거야”라 고하면
“그럼 난 너 크리스마스 전까지만 사귀어야겠다” 이 말때문에 싸웠어요
자긴 장난이라는데 제 상식에선 연인 사이에서 이런 장난은 아니다 싶거든요 전에 한 번 이런 말 때매 싸운적도 있고.
진심 무슨 생각으로 저런 말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한텐 잘해줘요 항상 달려오기도 하고 돈 쓰는 부분에서도 아끼는것 없고요. 하지만 이런 장난들이 너무 심해서 싸워요 이제 싸우는거에 지쳤다는데.. 모르겠어요 저도 지쳐가는것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