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요가수업갔다가 역대급 흑역사 만들고옴ㅎㅎㅎ

ㅇㅇ2018.08.13
조회350
안녕?
이거쓸라고 백년만에 로그인했다

다름이 아니고 내가 오늘 평소처럼 요가수업에 갔거든?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서 편안하게 자세를 취하고있었어... 어땠냐면





딱 이런자세였어..
괄약근에 힘을풀고 편안하게 잇는데 갑자기 ㅍ홍.. 하고 바람이 빠져나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엄청 당황하고 잇었는데 괄약근에 힘을 풀고 방심한순간.. 포로록!! 하고... 작게 방구낌...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

요가수업을 들어본 친구들은 알겟지만 요가수업은 굉장히 조용한 분위기에서 수업을 하잖아. 배에서 꼬로록 소리만 나도 다들리는데.. 내가 방구를 껴버렷어...


포로록...하고

더절망적인건.. 냄새도 쫌 났음
옆에서 다 맡앗겟지..? 죽고싶다...

암튼.. 이걸 말하고 싶어서 글썼어....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