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많이 자야 두세시간 정도라 오늘도 정신이 많이 맹한 상태입니다.
모바일로 쓰며 짧게 쓸께요..
30대 중반 신랑 코골이 때문에 미칠것같아요.
옆집사람이 입주민회의때 코고는 소리 민원 넣었던 적 있구요.
이제 두돌지난 아이가 눈뜨면 아빠가 자는 방으로 들어가 아빠를 때리면서 일어나라고 소리지르며 깨워요..
아이 태어나고 거의 계속 각방쓰지만 코골이가 클라이막스에 다다르면 집안이 동굴처럼 울리고 자는 아이가 깜짝깜짝 놀라요.
살집이 심하게 있어서 살빼면 나아질까 분홍초록?약도 먹여보고,비만병원에서 다이어트약 식욕억제제 먹여봤지만 효과없어요.소화시켜버립니다.운동 좀 하라고 해도 하지않아요.아주 가끔 스크린골프,당구 칩니다.아주 가까운 거리도 무조건 자차 이용하구요.슈퍼도 차끌고 갑니다.
콧구멍에 끼고 자는거,코골이방지 스프레이,턱주가리 감싸는 밴드같은거?사주면 길어야 이틀정도 하고는 슬그머니 안하고 잡니다.불편하니까요..귀찮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저는 늘 잠이 부족해요.
한번 자다깨면 또 잠들기 힘들고,그러다보니 아이를 돌보는 일도,일상생활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매일 졸립고 맹한 상태에요.
녹음해서 들려줬지만 그때만 충격받는듯.이삼일 조심하고는 또 반복이에요.
소리지르고,울고,발악을하고,별짓을 다해도 그때뿐이고
정말 미칠것 같아요.
죽고싶고,죽이고 싶고
이젠 저ㅅㄲ가 나를 돌게 만들어서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려고 하는건가.아니,그냥 내가 스스로 들어갈까..
이게 너무 장시간 반복되고 계속 자다깨다 못자다보니
눈물만 나고 살기가 싫어져요...너무 힘들어요.
병원 좀 제발 가보라고해도
ㅅㅂㅅㄲ 가지도 않고ㅠ
내남편,내아이의 아빠인데 코골면서 늘어져라 자고 있는거 보면
당장 달려들어가 아구창을 날려버리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저에게 지혜를 좀 주세요ㅠㅠ
남편 코골이 때문에 죽고싶어요...
모바일로 쓰며 짧게 쓸께요..
30대 중반 신랑 코골이 때문에 미칠것같아요.
옆집사람이 입주민회의때 코고는 소리 민원 넣었던 적 있구요.
이제 두돌지난 아이가 눈뜨면 아빠가 자는 방으로 들어가 아빠를 때리면서 일어나라고 소리지르며 깨워요..
아이 태어나고 거의 계속 각방쓰지만 코골이가 클라이막스에 다다르면 집안이 동굴처럼 울리고 자는 아이가 깜짝깜짝 놀라요.
살집이 심하게 있어서 살빼면 나아질까 분홍초록?약도 먹여보고,비만병원에서 다이어트약 식욕억제제 먹여봤지만 효과없어요.소화시켜버립니다.운동 좀 하라고 해도 하지않아요.아주 가끔 스크린골프,당구 칩니다.아주 가까운 거리도 무조건 자차 이용하구요.슈퍼도 차끌고 갑니다.
콧구멍에 끼고 자는거,코골이방지 스프레이,턱주가리 감싸는 밴드같은거?사주면 길어야 이틀정도 하고는 슬그머니 안하고 잡니다.불편하니까요..귀찮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저는 늘 잠이 부족해요.
한번 자다깨면 또 잠들기 힘들고,그러다보니 아이를 돌보는 일도,일상생활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매일 졸립고 맹한 상태에요.
녹음해서 들려줬지만 그때만 충격받는듯.이삼일 조심하고는 또 반복이에요.
소리지르고,울고,발악을하고,별짓을 다해도 그때뿐이고
정말 미칠것 같아요.
죽고싶고,죽이고 싶고
이젠 저ㅅㄲ가 나를 돌게 만들어서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려고 하는건가.아니,그냥 내가 스스로 들어갈까..
이게 너무 장시간 반복되고 계속 자다깨다 못자다보니
눈물만 나고 살기가 싫어져요...너무 힘들어요.
병원 좀 제발 가보라고해도
ㅅㅂㅅㄲ 가지도 않고ㅠ
내남편,내아이의 아빠인데 코골면서 늘어져라 자고 있는거 보면
당장 달려들어가 아구창을 날려버리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저에게 지혜를 좀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