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일하면서 친해진 6살 연상 여자?누나?가 있어요. 매일 붙어 다니며 점심도 매일 같이 먹고 저녁도 가끔 먹으러 다녔어요 근데 그땐 제가 여친이 있어서 좋은 친구? 이상이하도 아니였어요. 신기한게 나랑 동갑인 남자들을 대할땐 마냥 어린 남자동생처럼 대하는데 저는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면서 서로 다른 지역으로 발령난 지금도 매일 문자하며 통화도 기본 한두시간 매일 해요. 자기 직전 혹은 제가 재워?준 적도 몇차례 있구요 자기네 지역으로 오면 맛난거 같이 먹으러 다니자 같이 1월 1일에 종 치는거 보러 가자 가끔 요리하는거 말해주면 이젠 결혼해도 되겠다 제 결혼식에 꼭 가겠다 말을 하고 그냥 아무 감정없이 친구를 대하듯이 하는건가요? 아님 제가 목소리 좋다는 말을 좀 듣는 편인데 그래서 통화를 자주하는지 지금은 여친이 없어서 제가 그냥 상상만 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관심이 있는걸까요?
일하면서 친해진 6살 연상 여자?누나?가 있어요.
매일 붙어 다니며 점심도 매일 같이 먹고 저녁도 가끔 먹으러 다녔어요
근데 그땐 제가 여친이 있어서 좋은 친구? 이상이하도 아니였어요.
신기한게 나랑 동갑인 남자들을 대할땐
마냥 어린 남자동생처럼 대하는데
저는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면서
서로 다른 지역으로 발령난 지금도
매일 문자하며 통화도 기본 한두시간 매일 해요.
자기 직전 혹은 제가 재워?준 적도 몇차례 있구요
자기네 지역으로 오면 맛난거 같이 먹으러 다니자
같이 1월 1일에 종 치는거 보러 가자
가끔 요리하는거 말해주면 이젠 결혼해도 되겠다
제 결혼식에 꼭 가겠다 말을 하고
그냥 아무 감정없이 친구를 대하듯이 하는건가요?
아님 제가 목소리 좋다는 말을 좀 듣는 편인데 그래서 통화를 자주하는지
지금은 여친이 없어서 제가 그냥 상상만 하는건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