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5개월된 신혼처자 에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제가 너무 예민하게 과민 반응 하는건지 궁금해서 글올려요.. 주말에 있었던 일이에요 아침에 같이 볼일을 보러 나가기로했어요 날씨가 덥다보니 신랑이 상의를 벗고 자고있었어요 제가 허리안고 등에 뽀뽀를 했어요 일어나라는 식으로 근데 신랑이 아 씨X 하는거에요..순간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그냥 혼자 볼일보고 들어왓어요 그리고 문자로 싸웠는데 그 말에 대한건 사과도 안하고 제 말투가지고 지적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하루는 재대로된사과도 하지않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출근해서 문자로는 미안하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속상해서 화가 풀리지 않았어요 문자로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막상 얼굴보면 엄청차가운말투로 얘기해요 그런태도에 제가 더 화가나서 지금까지 냉전중이에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 하는걸까요??잠결에 욕한건 잠결이니까 참아야 하는걸까요?? 한참 좋은 신혼시기에 ..너무 속상합니다..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걸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제가 너무 예민하게 과민 반응 하는건지 궁금해서 글올려요..
주말에 있었던 일이에요 아침에 같이 볼일을 보러 나가기로했어요 날씨가 덥다보니 신랑이 상의를 벗고 자고있었어요 제가 허리안고 등에 뽀뽀를 했어요 일어나라는 식으로
근데 신랑이 아 씨X 하는거에요..순간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그냥 혼자 볼일보고 들어왓어요 그리고 문자로 싸웠는데 그 말에 대한건 사과도 안하고 제 말투가지고 지적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하루는 재대로된사과도 하지않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출근해서 문자로는 미안하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속상해서 화가 풀리지 않았어요 문자로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막상 얼굴보면 엄청차가운말투로 얘기해요 그런태도에 제가 더 화가나서 지금까지 냉전중이에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 하는걸까요??잠결에 욕한건 잠결이니까 참아야 하는걸까요??
한참 좋은 신혼시기에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