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사실 내인생 개ㅈㅗㅈ같음
우선 난 중1인데 친구 하나도없음ㅇㅇ근데 난 전혀 돈많다고 나댄적도 없고 친구들한테 뭐 먹을거나 놀러가면 애들은 보통 몇천원씩 더치하는데 난 그거 몇만원밖에 안하니까 걍 내가 다 내고 그럼 더 썼으면 썼지 덜쓴적은 없음 그리고 우리집와본 친구들이 쓴아 너 부자잖아~!~!이러면 아니 우리집 거지야ㅋㅋㅋ재산보다 빚이 더많아 이럴정도로 난 돈가지고 자랑한적없음 물론 자랑할정도로 많은것도 아니고ㅋㅋㅋ
그리고 성격에도 하자없다 생각함 물론 내생각일순 있지만 어디서 성격 모나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친구가없음(올해에 처음만난 친구들한테 떨궈짐ㅋㅋ재미없어서)
두번째로는 공부...오빠하나있는데 오빠는 걍 빡머갈이라서ㅓ 부모님이 오빠한테 투자는하지만ㅋㅋ포기하신것같고
그래도 난 어렸을때부터 곧잘하는 편이라서 지금 영재고 과학고 입시준비중인데 학원개씨ㅡ발련들이 12시반부터 10시까지 가둬둠 월수금은 걍 12시반부터 10시고 화목은 과학 6시부터9시까지 주말에도 학원가야됨 놀시간없음 오히려 학기중보다 방학이 더바쁨ㅇㅇ
솔까 때려치우고싶은데 그동안 투자한게 조카아까워서 못때려치우는중
세번째는 집안..난 우리집이 조카게혐오스러움 성인되면 당장 돈들고 나가고싶어ㅋㅋㅋㅋ우선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벌레는 나 성추행함 작년에 새벽에 쇼파에서 자고있길래 내가 들어가서 자라고하면서 옆에 앉아있었더니 ㄱㅅ만지고 빨고 밑에는 팬티 겉부분?만지면서 어후...그걸 1년동안 참고있다가 최근에 엄마한테 말해서 지금 심리상담받고있음 난 아빠 돈줄로밖에 안봄
근데 난 이래서 집에 의지할사람이 엄마밖에 없는데 이제 엄마도싫어ㅋㅋ말을 진짜 개_같이하고 폭언은 아니지만 사람 신경긁는소리나 비꼬는거 개많이함 그리고 사람들한테 내 흉을봄 나도 있는자리에서 나보고 얘 친구없어요ㅋㅋ라거나 12시반부터 10시까지 학원에 있는거를 공부못해서 학원쌤이 불렀어요 이러고ㅋㅋ내가 딱한번 학원에빠진적 있거든 토요일이었는데 그때 배아팠는데 학원가기로했고 게다가 숙제범위도 잘못알아서(학원친구들+선생님까지 있는 단톡방에 친구가 숙제 공지를 잘못알려줌)그래서 다른 책 숙제하다가 학원가기 2시간 전엔가 알아가지고 학원가기도 싫고 배도 아프고 그래서 학원 한번 빠졌더니 그걸 엄마한테 걸려서 거짓말한거 잘못이라고 맞지는 않았는데 말로 존ㅡ나게맞음 엄청 크게 혼나서 내가 방에서 불켜고 울고있으니까 너같은건 전기세가 아깝다고 빨리 자라고 그러면서 방문쾅닫고 불 확 끄고가버림 그냥 세상 비참해지는기분 앎?유일하게 의지할수있는 사람한테 버림받은기분?내가 아빠한테 성추행당하고 친구도 없어서 외롭고 힘들고ㅗ 진짜 자살할까 뛰어내릴까 그랬는데 그때 버틴게 엄마때문임 근데 그 믿음과 기대를 져버리는?그때의 내 생각이 틀렸다고 하는것같은 엄마의 언행들...그래서 난 지금 완전 혼자임 친구도 없고 가족도 ㅈ같고ㅋㅋㅋ아빠한테는 그냥 대놓고 싸하게 지내지만 엄마한테는 대놓고는 안그러고 겉으론 아무렇지도 않은척하지만 속으로는 아님 나 성인되면 바로 집나가든가 고등학교를 기숙사있는데로 갈려고ㅋㅋ
이러다보니 인터넷에 의지하고(물론 내내 인터넷만 보는건아님 낮엔 그럴시간도 없고 새벽에만ㅇㅇ)랜챗같은거에 의존하다가
랜챗으로 마음잘맞는?외모도 엥간 내스타일이고 배려 잘해주는 근처 고등학교 다니는 오빠만나서 끝까지감ㅋㅋㅋ...
내 상황이 완전 특이한 경우긴 하지만 내삶이 이렇게 _같음 차라리 돈이 완전 억만장자로 많았으면 더 행복했겠지만 그럴정도로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만약에 지금보다 더 평범한?집에서 살았으면 진작에 뒤졌을듯 아 인생진짜 개_같다ㅋㅋㅋ
아까 2천만원 있다는 쓰닌데
우선 난 중1인데 친구 하나도없음ㅇㅇ근데 난 전혀 돈많다고 나댄적도 없고 친구들한테 뭐 먹을거나 놀러가면 애들은 보통 몇천원씩 더치하는데 난 그거 몇만원밖에 안하니까 걍 내가 다 내고 그럼 더 썼으면 썼지 덜쓴적은 없음 그리고 우리집와본 친구들이 쓴아 너 부자잖아~!~!이러면 아니 우리집 거지야ㅋㅋㅋ재산보다 빚이 더많아 이럴정도로 난 돈가지고 자랑한적없음 물론 자랑할정도로 많은것도 아니고ㅋㅋㅋ
그리고 성격에도 하자없다 생각함 물론 내생각일순 있지만 어디서 성격 모나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친구가없음(올해에 처음만난 친구들한테 떨궈짐ㅋㅋ재미없어서)
두번째로는 공부...오빠하나있는데 오빠는 걍 빡머갈이라서ㅓ 부모님이 오빠한테 투자는하지만ㅋㅋ포기하신것같고
그래도 난 어렸을때부터 곧잘하는 편이라서 지금 영재고 과학고 입시준비중인데 학원개씨ㅡ발련들이 12시반부터 10시까지 가둬둠 월수금은 걍 12시반부터 10시고 화목은 과학 6시부터9시까지 주말에도 학원가야됨 놀시간없음 오히려 학기중보다 방학이 더바쁨ㅇㅇ
솔까 때려치우고싶은데 그동안 투자한게 조카아까워서 못때려치우는중
세번째는 집안..난 우리집이 조카게혐오스러움 성인되면 당장 돈들고 나가고싶어ㅋㅋㅋㅋ우선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벌레는 나 성추행함 작년에 새벽에 쇼파에서 자고있길래 내가 들어가서 자라고하면서 옆에 앉아있었더니 ㄱㅅ만지고 빨고 밑에는 팬티 겉부분?만지면서 어후...그걸 1년동안 참고있다가 최근에 엄마한테 말해서 지금 심리상담받고있음 난 아빠 돈줄로밖에 안봄
근데 난 이래서 집에 의지할사람이 엄마밖에 없는데 이제 엄마도싫어ㅋㅋ말을 진짜 개_같이하고 폭언은 아니지만 사람 신경긁는소리나 비꼬는거 개많이함 그리고 사람들한테 내 흉을봄 나도 있는자리에서 나보고 얘 친구없어요ㅋㅋ라거나 12시반부터 10시까지 학원에 있는거를 공부못해서 학원쌤이 불렀어요 이러고ㅋㅋ내가 딱한번 학원에빠진적 있거든 토요일이었는데 그때 배아팠는데 학원가기로했고 게다가 숙제범위도 잘못알아서(학원친구들+선생님까지 있는 단톡방에 친구가 숙제 공지를 잘못알려줌)그래서 다른 책 숙제하다가 학원가기 2시간 전엔가 알아가지고 학원가기도 싫고 배도 아프고 그래서 학원 한번 빠졌더니 그걸 엄마한테 걸려서 거짓말한거 잘못이라고 맞지는 않았는데 말로 존ㅡ나게맞음 엄청 크게 혼나서 내가 방에서 불켜고 울고있으니까 너같은건 전기세가 아깝다고 빨리 자라고 그러면서 방문쾅닫고 불 확 끄고가버림 그냥 세상 비참해지는기분 앎?유일하게 의지할수있는 사람한테 버림받은기분?내가 아빠한테 성추행당하고 친구도 없어서 외롭고 힘들고ㅗ 진짜 자살할까 뛰어내릴까 그랬는데 그때 버틴게 엄마때문임 근데 그 믿음과 기대를 져버리는?그때의 내 생각이 틀렸다고 하는것같은 엄마의 언행들...그래서 난 지금 완전 혼자임 친구도 없고 가족도 ㅈ같고ㅋㅋㅋ아빠한테는 그냥 대놓고 싸하게 지내지만 엄마한테는 대놓고는 안그러고 겉으론 아무렇지도 않은척하지만 속으로는 아님 나 성인되면 바로 집나가든가 고등학교를 기숙사있는데로 갈려고ㅋㅋ
이러다보니 인터넷에 의지하고(물론 내내 인터넷만 보는건아님 낮엔 그럴시간도 없고 새벽에만ㅇㅇ)랜챗같은거에 의존하다가
랜챗으로 마음잘맞는?외모도 엥간 내스타일이고 배려 잘해주는 근처 고등학교 다니는 오빠만나서 끝까지감ㅋㅋㅋ...
내 상황이 완전 특이한 경우긴 하지만 내삶이 이렇게 _같음 차라리 돈이 완전 억만장자로 많았으면 더 행복했겠지만 그럴정도로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만약에 지금보다 더 평범한?집에서 살았으면 진작에 뒤졌을듯 아 인생진짜 개_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