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여름답게, 종교인은 종교인답게, 답게살겠습니다~

vorxmcprzm2018.08.14
조회165

여름은 여름답게, 종교인은 종교인답게, 답게살겠습니다~

여러분~

여름엔 여름답게 더워야 하고

사람은 사람답게....

학생은 학생답게....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답게...답게....  사는 것 !!

쉬운것 같지만 참으로 힘든 일이지요~

오늘 뉴스를 보니 

'2018 답게살겠습니다 운동'​이 한국사회평화협의회에서 

분열과 갈등을 겪는 사회전반의 문제를 극복하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주제로

꾸려졌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소식이지요​~~ ^^

 

 

 

 

 

이처럼 종교인은 종교인답게 살아야 하는데요

헌데 종교인들을 보면 해서는 안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본인이 믿고 있는 신에 대한 약속을 저버리는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주류인 장로교는

일제강점기때 일본 천황신에게 절을 한 단체입니다.

본인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은  뒤로한 채 다른 신에게 절을 하였으니

신앙인다운 행동이었을까요??​

이런 단체를 어찌 신앙을 하는 기독교 단체라 할 수 있을까요?

믿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일본신에게 절하기를 거부한 교단인 고신파가 그 증거가 될것입니다.

 

 

 

 

 

 


 

종교가 세상에 나가 정치를 해서 좋은 결과를 도출한 경우가 없습니다.

그 명분은 좋은 뜻으로 보였을지 모르나, 

내면엔 욕심이 살짝 숨어있는것이지요...

결국  모두 부패한 종교로 인해 나라가 망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런 전례를 알고 있다면

지각이 있는 종교인들이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반드시 금지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헌법제20조 제2항도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명백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선거철만 되면 기독교단에서 정치권에 출마를

시키지를 않나 정치인들이 교회를 찾아가서 인사를 하질 않나

심지어 교회 건물 앞에서 선거유세를 하는 정치인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선거를 위해 이 교회 저 교회를 옮겨 다니는 등등...

이는 이나라의 헌법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과거에 신사참배를 하고 일본신에게 절한 장로교는 어찌 그리 당당한겁니까?

누가 면죄부라도 주었습니까?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럴수 있지 생각하고 넘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나님 입장에선 다릅니다.

 

 

 

솔로몬도 하나님 앞에 많은 지혜를 받은 사람이지만 말년에 이방여인을

들여옴으로 지혜가 흐려져 이방신에게 절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나라가 둘로 나뉘고, 이방에게 멸망받게 되었지요.

 

 

 


그렇다면 지금 교계는 어떨까요?

일제때 장로교는 일본 신에게 절한 죄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벌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벌이 더 무서운 법이죠.


또한 한기총에서 강제개종으로 인한 사망사건이 2건이나 발생했습니다.

종교를 바꾸라며 감금, 납치, 폭행을 행하고 있고,

끝까지 종교 바꾸기를 거부하면 정신병원에 보내버리기 까지 합니다.


강제개종을 하는 이들이 더 비겁한 이유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개종목자들이 직접하면 처벌받을 것이 분명하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부모님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해서

부모님들의 손으로  그 자녀들을 감금, 폭행, 납치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부모님들 뒤에 숨어서 이 모든일을 조장한 사람들은

정작 처벌받지 않고, 평화로웠던 가정만 파탄이 납니다.

이 상황들이 정상적이라고 보여지나요?

 

 

 

 

 

 

 

 

 

 

자기자신이 믿고 있는 신도 저버리고,

이들이 그렇게 들고 다니는 성경은  무용지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성경안에 기록된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책만 들고 왔다갔다 한다고 그 내용을 알게 되는것이 아닙니다.


믿음을 들음에서 난다고 했는데,

들을 내용이있어야 믿음이 생겨나지 않을까요?

 

 

성경말씀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배운다고 하고 있으니

제대로된 가르침이 되지 않을 뿐더러

수박 겉도 핧지 못하고 수박을 구경만 하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성경에 관해 200개가 넘는 거짓말을 하고있다는 것은

교리비교 영상을 통해서도 너무나 잘 보여지고 있습니다.

 

 

 

 


한기총은 신천지에서 하고 있는 평화행사를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고,

평화행사를 하는 신천지를 비방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이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인 이 땅에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평화를 원하는데,

평화행사를 방해하고, 비방하고 있는 이들의 행동만 보아도

이들은 신앙인도 아니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없다고 보여집니다.

 

 

​여름은 여름답게, 종교인은 종교인답게, 답게살겠습니다~

https://youtu.be/WuIOO3PMM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