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2주정도 남음 요새 바로옆에사는 시댁에서 저녁밥 머금 내가 요리하기힘든몸이니까 배려해주는거임 시댁은 농사지음 항상 요리하시느라 고생하신다 칭찬하고 못도와드려 죄송하다하니 알면됐다며 나중에 많이 도우라함... 나중에 육아해야지 뭘 도우라는 거???? ㅅㅂ 다신 칭찬안해야겠음 ㅡㅡ1132
칭찬해줬더니 시모왈..
요새 바로옆에사는 시댁에서 저녁밥 머금
내가 요리하기힘든몸이니까 배려해주는거임
시댁은 농사지음
항상 요리하시느라 고생하신다 칭찬하고
못도와드려 죄송하다하니
알면됐다며
나중에 많이 도우라함...
나중에 육아해야지 뭘 도우라는 거????
ㅅㅂ 다신 칭찬안해야겠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