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SM '특화폰' 열풍

타이타이20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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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k모바일=강호문 기자) 방송이 모바일과 만나면서 ‘모바일 tv'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3gsm 2007에도 tv를 지원하는 신제품들이 대거 쏟아졌다. 모토로라는 motorizr(tm) z8은 초고속 hsdpa 기술을 통해 스트림드 미디어의 신속한 다운로드를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다. 1천600만 컬러 35x50mm qvga 풀 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멀티미디어 특징 세트를 가진 motorizr z8은 초당 30 프레임의 최고 속도에다 탁월한 비디오품질의 재생능력을 자랑한다. 노키아는 어디서나 방송을 볼 수 있는 모바일 tv폰(n77)을 내놓았다. 휴대전화의 양끝에 스테레오 스피커를 달아 전화기를 가로로 세워 놓으면 영락없는 tv다.
 
3GSM '특화폰' 열풍   노키아의 비즈니스폰 패밀리       올해 새로운 트렌드로 등장한 것은 e메일이나 동영상 등 특정 기능을 강조한 ‘특화폰’이다. 메시지나 e메일을 쉽게 보낼 수 있는 비즈니스 특화폰, 음악이나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멀티미디어폰 등 특화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니에릭슨은 mp3플레이어 기능에 초점을 맞춘 워크맨 시리즈를 선보였다. ‘w’시리즈는 버튼이 따로 있어 터치 한번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3GSM '특화폰' 열풍 소니에릭슨의 뮤직폰     또한 노키아는 hsdpa용 n95와 모바일 ucc 열풍을 이어갈 캠코더폰 n93, 태블릿pc 기능을 갖춘 n800 등으로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