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고 있었는데
샤 라고 하나 레이스 스커트에 예쁘게 입은 5살 6살 되어 보이는 아이랑 뚱뚱한 애 엄마랑 내 앞에 걸어가고 있었음-
버스정류장으로 가는길이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들을 앞질러갔는데-
걷고 있던 길은 넓은 길이었고
전혀 걸리적 거리는거 없이,아무일없이 그들을 앞질러감-
갑자기 그 애엄마가 쌍욕을 하면서 "그래 먼저 가라가" 그러길래 엥 혹시 나한테 그러는건가 해서 쳐다봤더니 애 엄마 딴청하고..
나는 다시 가던길 쭉감- 그랬더니 애엄마가 "그래 너말이다 너" 하면서 또 쌍욕을 ...(길에는 나 애엄마 애기 셋뿐)
애기가 걱정되서 애기를 봤더니 엄마 욕을 다 들으면서 표정의 변화가 없었음..
약간 정신에 문제 있어 보이던데 (겉모습은 멀쩡)
그 아기가 걱정되더라..
참 별 이상한 일을 겪었네
황당한 애엄마
샤 라고 하나 레이스 스커트에 예쁘게 입은 5살 6살 되어 보이는 아이랑 뚱뚱한 애 엄마랑 내 앞에 걸어가고 있었음-
버스정류장으로 가는길이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들을 앞질러갔는데-
걷고 있던 길은 넓은 길이었고
전혀 걸리적 거리는거 없이,아무일없이 그들을 앞질러감-
갑자기 그 애엄마가 쌍욕을 하면서 "그래 먼저 가라가" 그러길래 엥 혹시 나한테 그러는건가 해서 쳐다봤더니 애 엄마 딴청하고..
나는 다시 가던길 쭉감- 그랬더니 애엄마가 "그래 너말이다 너" 하면서 또 쌍욕을 ...(길에는 나 애엄마 애기 셋뿐)
애기가 걱정되서 애기를 봤더니 엄마 욕을 다 들으면서 표정의 변화가 없었음..
약간 정신에 문제 있어 보이던데 (겉모습은 멀쩡)
그 아기가 걱정되더라..
참 별 이상한 일을 겪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