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겼어
그래서 내가 먼저 조금씩 페북이나 그런걸로 접근을 해서 연락을 시작했지 그래서 계속 메신저로 연락을 했어
그리고 나는 걔를 좋아하는티를 내다가 번호도 내가 따고 빨간날 뭐하냐고 만나자고 그거까지 얘기를 하게됐어 여기서 까이면 접자 생각하고 진짜 큰 결심 한거였거든 근데 걔가 뭐하고 놀까 이러는거임 그래서 영화보자고 그래서 어디서 볼까 까지해서 딱 정할라고 하는데 가족여행 가야될수도 있다고 못볼수도 있다고 그러는거야 그러면서 미안하데 그래서 어쩔수없지 라고 얘기했는데 그리고 주제 다른걸로 넘어가서 계속 얘기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티를 지속적으로 냈지 근데 내가 뭐해야돼서 끝나고 연락할게 이래서 알았다고 오고 끝나고 바로 연락을 했는데 갑자기 읽씹을 하는거야..?
그래서 답 오겠지 오겠지 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읽씹하는거냐고 보냈더니 하 글쎄 나 여친 생겨서 연락 못할거같아 이렇게 온거야 그래서 진짜 그거 보고 멘탈 후두둑 털려서 한동안 멍때렸다 걔가 어장 친건가 계속 별의별 생각다하면서 그 와중에 여친은 누굴까 궁금하고 계속 그러다가 여친이 누굴까 하고 막 찾아봤어 당연히 내가 모르는 애라고 생각하고 찾아봤는데 너무 없는거야 그래서 설마 하고 함께 아는 친구를 들어가봤어 얘 교회에서 아는애거든 근데 .. 교회에서 나랑 꽤 친한 여자애랑 사귀는거야..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었는데 카톡 페북 상메 다 똑같은거야 둘이 그리고 카톡 상메 바꾼 시간도 나한테 읽씹하고 그거 온 시간이랑 똑같고 그래서 진짜 어떡하지..이러고 내가 진짜 이렇게 누구 좋아한거 거의 처음이라서 계속 멍만 때리고 삶의 의지가 없어져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도 여자애가 미워지고 일주일에 한번씩 얼굴 봐야되는데 어떻게 보지 라는 생각도 들고 남자애한테 마지막으로 온 메세지 그냥 읽씹했거든 그래서 이제 뭐 여자친구 있다는데 헤어질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그게 안돼 .. 이제 이틀됐는데 막 헤어지라고 기도하게 되고 ㅋㅋㅋ 진짜 한심한데.. 걔한테 전화해볼까 싶기도 하고 막 뺏고 싶고 진짜 둘이 상메 바뀌는 그날만을 기다리는것도 한심한데 기다리자 기다리자 이러고 기다리지도 못하겠어서 그걸 보고 있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서 가로채고싶고 전화하고싶고 진짜 이번주 주말에 전화해서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고 그냥 생각나서 전화했어 여친이랑 헤어지면 바로 알려줘 라고 말할까도 생각하는데 여친있다는데 왜 지랄이야 라고 생각할까봐 선뜻 못하겠고 진짜 나 어떡해 아직도 걔가 너무 좋고 못잊겠어 그리고 내가 아는애랑 사귄다는거 아니까 더 힘들어..차라리 내가 모르는애랑 사겼으면...그리고 다들 사진 보면 내가 외모적으로 낫다고..뭐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지만 하 이거 그 남자애가 잘못한건가
나 진짜 미치겠다 연락이라도 하고 싶어 죽겠어 어떡해야돼
가로챌수있는방법 있어?아니면 기다려 헤어질때까지 아니면 다른 남자 사귀고 잘 사귀고 있는거 떳떳하게 보여줄까
보통 남자들이 자기 좋아하던 여자가 다른 남자 사귀면 신경쓴다던데 어떡해 진짜 조언 좀 많이 해줘...진짜 힘들고 멘탈 부서졌어 지금
(글 김)좋아하던 남자애랑 연락잘하고 있었는데..힘들어죽겠다
그래서 내가 먼저 조금씩 페북이나 그런걸로 접근을 해서 연락을 시작했지 그래서 계속 메신저로 연락을 했어
그리고 나는 걔를 좋아하는티를 내다가 번호도 내가 따고 빨간날 뭐하냐고 만나자고 그거까지 얘기를 하게됐어 여기서 까이면 접자 생각하고 진짜 큰 결심 한거였거든 근데 걔가 뭐하고 놀까 이러는거임 그래서 영화보자고 그래서 어디서 볼까 까지해서 딱 정할라고 하는데 가족여행 가야될수도 있다고 못볼수도 있다고 그러는거야 그러면서 미안하데 그래서 어쩔수없지 라고 얘기했는데 그리고 주제 다른걸로 넘어가서 계속 얘기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티를 지속적으로 냈지 근데 내가 뭐해야돼서 끝나고 연락할게 이래서 알았다고 오고 끝나고 바로 연락을 했는데 갑자기 읽씹을 하는거야..?
그래서 답 오겠지 오겠지 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읽씹하는거냐고 보냈더니 하 글쎄 나 여친 생겨서 연락 못할거같아 이렇게 온거야 그래서 진짜 그거 보고 멘탈 후두둑 털려서 한동안 멍때렸다 걔가 어장 친건가 계속 별의별 생각다하면서 그 와중에 여친은 누굴까 궁금하고 계속 그러다가 여친이 누굴까 하고 막 찾아봤어 당연히 내가 모르는 애라고 생각하고 찾아봤는데 너무 없는거야 그래서 설마 하고 함께 아는 친구를 들어가봤어 얘 교회에서 아는애거든 근데 .. 교회에서 나랑 꽤 친한 여자애랑 사귀는거야..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었는데 카톡 페북 상메 다 똑같은거야 둘이 그리고 카톡 상메 바꾼 시간도 나한테 읽씹하고 그거 온 시간이랑 똑같고 그래서 진짜 어떡하지..이러고 내가 진짜 이렇게 누구 좋아한거 거의 처음이라서 계속 멍만 때리고 삶의 의지가 없어져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도 여자애가 미워지고 일주일에 한번씩 얼굴 봐야되는데 어떻게 보지 라는 생각도 들고 남자애한테 마지막으로 온 메세지 그냥 읽씹했거든 그래서 이제 뭐 여자친구 있다는데 헤어질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그게 안돼 .. 이제 이틀됐는데 막 헤어지라고 기도하게 되고 ㅋㅋㅋ 진짜 한심한데.. 걔한테 전화해볼까 싶기도 하고 막 뺏고 싶고 진짜 둘이 상메 바뀌는 그날만을 기다리는것도 한심한데 기다리자 기다리자 이러고 기다리지도 못하겠어서 그걸 보고 있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서 가로채고싶고 전화하고싶고 진짜 이번주 주말에 전화해서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고 그냥 생각나서 전화했어 여친이랑 헤어지면 바로 알려줘 라고 말할까도 생각하는데 여친있다는데 왜 지랄이야 라고 생각할까봐 선뜻 못하겠고 진짜 나 어떡해 아직도 걔가 너무 좋고 못잊겠어 그리고 내가 아는애랑 사귄다는거 아니까 더 힘들어..차라리 내가 모르는애랑 사겼으면...그리고 다들 사진 보면 내가 외모적으로 낫다고..뭐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지만 하 이거 그 남자애가 잘못한건가
나 진짜 미치겠다 연락이라도 하고 싶어 죽겠어 어떡해야돼
가로챌수있는방법 있어?아니면 기다려 헤어질때까지 아니면 다른 남자 사귀고 잘 사귀고 있는거 떳떳하게 보여줄까
보통 남자들이 자기 좋아하던 여자가 다른 남자 사귀면 신경쓴다던데 어떡해 진짜 조언 좀 많이 해줘...진짜 힘들고 멘탈 부서졌어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