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는 여자 인터셉트 해본 썰

칡즙2018.08.15
조회407

아니 예전에 칡즙이 한창 어릴 때


아주 맘에 드는 처자가 있길래

뒤를 좀 캐봤거든???


근데 남친이 있는거야



순간의 절망은 뒤로 하고서라도

어떻게 해...너무 맘에 드는걸




근데 어차피 어릴 때야 길어야 1년이면

깨지잖아...뭐 뻔하지 ㅎㅎ



그럼 이제 과도하지 않은 정도의

고백 시그널을 계속 준다???



"힝 니 남친 부럽다 ㅠㅠ"

"아 나랑 먼저 만났어야 했는데 헤헤"

"오늘도 이쁘네^^*" 등등



그렇게 공들이다가 남친하고 소원해지면 똭!!!




환승하는 길목을 열어준달까...후....




카사노바 칡즙의 기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