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난 방안에있습니다. 추상적인 방이긴 하지만 그방은 누구에게나 있는 문이고 그방은 또한 누구에게나 2가지의 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의 문은 과거로 가는 문이고 또 하나의 문은 미래로 가는 문입니다. 하나의 문은 언제나 들어갔수 있지만. 하나의 문은 결코 열 수 없습니다. 내가 앞에 놓여진 문에 들어가려고 하면 그문은 언제나 현재로 바뀌어 버려집니다.
난 지금 현재라는 방안에서 숨을 쉬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방에서 살아갈 것이고 이방에서 떠나갈 것입니다. 때론 내가 뒤에 있는 문을 열 수 있겠지만. 뒤에 있는 문은언제나 나의 영원함이 될수 없음을 나는 알고있습니다.그러나 내가 그문을 여는것은 나의 젊음이 아직 가시지 않았음을 난 믿기 때문이죠,
현재라는 방은 언제나 움직이고 날 괴롭힙니다. 그러나 어떤날에는 그방이 날 행복하게 합니다. 그방은 언제나 양면성을 지닌 변덕쟁이지만.... 그 양면성이 존재 함으로 인해서 내 삶은 언제나 motive 로 가득차 있습니다.
난 지금 내방을 꾸미고 있습니다. 아니..어느 누구나 지금 그방을 자기의 정성으로 꾸미고 있겠죠...그방은 지금뿐만이 아닌 내 평생에 걸쳐 꾸며질 것이라는 것은 제 믿음이자 제 motive 이며 제 삶의 전체의 프리즘 일것입니다.
내가 숨쉬고있는 이방은
지금 난 방안에있습니다.
추상적인 방이긴 하지만 그방은
누구에게나 있는 문이고
그방은 또한 누구에게나 2가지의 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의 문은 과거로 가는 문이고
또 하나의 문은 미래로 가는 문입니다.
하나의 문은 언제나 들어갔수 있지만.
하나의 문은 결코 열 수 없습니다.
내가 앞에 놓여진 문에 들어가려고
하면 그문은 언제나
현재로 바뀌어 버려집니다.
난 지금 현재라는
방안에서 숨을 쉬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방에서 살아갈 것이고
이방에서 떠나갈 것입니다.
때론 내가 뒤에 있는 문을 열 수 있겠지만.
뒤에 있는 문은언제나 나의 영원함이 될수
없음을 나는 알고있습니다.그러나 내가 그문을 여는것은
나의 젊음이 아직 가시지 않았음을 난 믿기 때문이죠,
현재라는 방은 언제나 움직이고 날 괴롭힙니다.
그러나 어떤날에는 그방이 날 행복하게 합니다.
그방은 언제나 양면성을 지닌 변덕쟁이지만....
그 양면성이 존재 함으로 인해서 내 삶은 언제나 motive
로 가득차 있습니다. 난 지금 내방을 꾸미고 있습니다. 아니..어느
누구나 지금 그방을 자기의
정성으로 꾸미고 있겠죠...그방은 지금뿐만이
아닌 내 평생에 걸쳐 꾸며질 것이라는 것은 제 믿음이자
제 motive 이며 제 삶의 전체의 프리즘 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