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에 헤어졌으니까 일년됐네요 서로 변해서 지쳐서 헤어졌고 헤어지면서도 서로 많이 울었고 저는 다시 붙잡았지만 그 사람은 결심했는지 울면서도 절대 다시 받아주지 않았어요. 그동안 구질구질하게 몇달에 한번 주기로 매달리면서 판에도 이랬더니 이제 좀 살것같다. 잊을 수 있을거 같다 글 두번정도 썼었죠 ㅋㅋㅋ 근데 다시 원점 !!! 3월에 또 몇개월 만에 전화해서 진지하게 잡았지만 좋은 사람 만나라는 소리 듣고.. 그리고 4개월 만에 또 전화를.. 그런데 이제는 받지도 않고 카톡은 차단한거 같아요 그런데요 이런 기분 저만 느끼는 거에요? 헤어지고 같이 다녔던 대학도 둘 다 졸업하고 sns도 전혀 안하던 사람이라 어디에서 지내는지 취업은 했는지 전혀 알 수 없다는게 그리고 우연이 아니면 살면서 다시는 볼 수 없는 걸.. 받아 들이지 못하겠어요. 내가 쉽게 한 안좋은 말들 심한 집착 때문에 지쳐서 그사람도 바뀌고 그렇게 헤어진거니까 그때 왜 내가 이별을 결심했는지 그런것들은 생각나지도 않고 그냥 다 나때문에 헤어진거 같고 왜 그 착한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그사람한테 왜 그랬을까 후회돼요 그래서 지금에 나는 안그럴 수 있으니까 그리고 서로 정말 사랑했던 첫사랑이니까 다시 한번만 만나면 이 사람도 나를 다시 좋아해 줄 거 같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거 같고 ㅠㅠ 제발 한번만 만나고 싶어요ㅠㅠ 이거 그냥 미련이고 맘 이지 다 정리한 상대방한테는 소름돋는 짓이라는거 알아요... 그리고 이럴수록 안돌아 온다는 것도.. 조용히 일년을 보냈다면 돌아 왔을까요?1
저같은 사람은 없나요?
작년 7월에 헤어졌으니까 일년됐네요
서로 변해서 지쳐서 헤어졌고 헤어지면서도 서로 많이 울었고
저는 다시 붙잡았지만 그 사람은 결심했는지 울면서도 절대
다시 받아주지 않았어요.
그동안 구질구질하게 몇달에 한번 주기로 매달리면서 판에도 이랬더니 이제 좀 살것같다. 잊을 수 있을거 같다 글 두번정도 썼었죠 ㅋㅋㅋ
근데 다시 원점 !!!
3월에 또 몇개월 만에 전화해서 진지하게 잡았지만
좋은 사람 만나라는 소리 듣고..
그리고 4개월 만에 또 전화를..
그런데 이제는 받지도 않고 카톡은 차단한거 같아요
그런데요 이런 기분 저만 느끼는 거에요?
헤어지고
같이 다녔던 대학도 둘 다 졸업하고
sns도 전혀 안하던 사람이라
어디에서 지내는지 취업은 했는지 전혀 알 수 없다는게
그리고 우연이 아니면 살면서 다시는 볼 수 없는 걸..
받아 들이지 못하겠어요.
내가 쉽게 한 안좋은 말들 심한 집착 때문에 지쳐서
그사람도 바뀌고 그렇게 헤어진거니까
그때 왜 내가 이별을 결심했는지 그런것들은 생각나지도
않고 그냥 다 나때문에 헤어진거 같고 왜 그 착한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그사람한테 왜 그랬을까 후회돼요
그래서 지금에 나는 안그럴 수 있으니까
그리고 서로 정말 사랑했던 첫사랑이니까
다시 한번만 만나면 이 사람도 나를 다시 좋아해 줄 거 같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거 같고 ㅠㅠ 제발 한번만 만나고 싶어요ㅠㅠ
이거 그냥 미련이고 맘 이지 다 정리한 상대방한테는
소름돋는 짓이라는거 알아요...
그리고 이럴수록 안돌아 온다는 것도..
조용히 일년을 보냈다면 돌아 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