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이 여자친구가 직접 만든 케익을 앞에 놓고 기뻐하고 있다. ''계란탁''이 아닌 ''케익탁'' 놓으며 여친의 존재를 자랑한 것., 그는 주연한 영화 ''시실리 2km''(한맥영화 제작)가 지난 여름에 개봉돼 흥행에 크게 성공하자, 새영화 촬영에 맞춰 여자친구가 선물한 것. 그는 최근 자신이 직접 제작하고 주연까지 맡은 영화 ''파송송 계란탁''의 촬영현장에서 새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당당하게 밝혀 남자답고 솔직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창정] "내여친 어때?"-'촬영현장에 배달된 여친 케이크'
그는 주연한 영화 ''시실리 2km''(한맥영화 제작)가 지난 여름에 개봉돼 흥행에 크게 성공하자, 새영화 촬영에 맞춰 여자친구가 선물한 것.
그는 최근 자신이 직접 제작하고 주연까지 맡은 영화 ''파송송 계란탁''의 촬영현장에서 새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당당하게 밝혀 남자답고 솔직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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