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tl의 멤버이자 솔로 활동을 시작한 토니안이 자신의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토니안은 15일 mbc tv '심심풀이' 녹화를 한 바 있습니다. '심심풀이'는 신인 여자 연예인과 남자 스타들간의 '짝짓기' 프로그램.
이미 톱스타급 출연자로는 비가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는 현빈이, 그리고 현빈에 이어 토니안이 출연하게 되었는데, '짝짓기'프로그램이라는 성격 때문에 비나 현빈도 '이미지'를 걱정하는 팬들에 의해 출연 반대에 부딛치기도 했으며, 토니안 역시 "출연하지 마라"며 출연을 반대하는 팬들의 호소를 들어야만 했습니다.
이에 토니안은 17일 자신이 대표로 있는 티엔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를 통해 "'심심풀이'에 출연하는것에 대한 팬들의 얘기를 듣고 며칠동안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았다.'라며 그동안 마음속에 숨겨두었던 충격적인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토니안은 "나는 그룹 hot, jtl의멤버였다. 그런 내가 팬들을 실망시킬수 있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야했던 이유를 솔직한 마음으로 털어놓으려고 한다."며 "jtl 이 처음 나왔을때 우리는 방송조차 할수없는 상황이였다. 그때 우리를 출연시켜주기 위해 자신의 일자리까지 버릴 각오로 우리를 도와 주었던 pd분들이 계셨다. 지금 '심심풀이' 를 하시는 pd분이 그분들 중 한분이셨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는 "3개월 전부터 이 프로그램에대한 부탁을 받았다. 그 3개월동안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hot, jtl, 그리고 나와는 거리가 먼 프로그램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이미지를 생각하기전에, 그분들이 노력해주신 고마움을 잊는다면 그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고, 나는 최선을 다했습니다."라며 "방송은 방송일 뿐이다. 내가 단지 여자를 만나기위해 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나를 그렇게 밖에 보지 못하셨다면 할말이 없다. 만약 내가 조금이라도 사적인 감정으로 방송을 한다면 난 연예인으로서의 자격을 버리겠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티엔엔터테인먼트 측도 "토니안의 '심심풀이' 출연은 mbc tv '목표달성 토요일'의 'jtl의 개 두 마리'를 연출한 감독님과의 의리 때문이다. 'jtl의 개 두 마리' 촬영때 감독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에 대한 보답의 의미일 뿐이다."고 토니안의 '심심풀이' 출연이 '보은'의 의미임을 밝혔습니다.
어쨌든 토니안이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숨겨놓은 이야기를 털어놓음으로서 과거 jtl이 데뷔 당시 tv에 출연하지 못했던 것은 모종의 '음모'(?)때문이었다게 밝혀진 셈. 더군다나 jtl을 출연시키기 위해 pd가 자신의 자리까지 내놓아야만 했던 상황이라면 그 음모의 '크기'는 상상 이상의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합니다.
실제로 jtl은 2001년 12월 데뷔앨범 'a better day' 발매후 한달이 넘도록 tv 출연을 못했는가 하면, 케이블tv 음악채널 등지에서도 jtl의 뮤직비디오를 방영하지 않아 수많은 소문과 억측이 떠돌기도 했는데, 당시 jtl팬들은 언론과 매스컴 등지로 메일을 보내 "jtl의 뮤직비디오를 케이블tv 음악채널 등지에서 방송을 안하고 있는것은 특정 기획사와의 유착을 의심하게 한다"고 붙통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jtL 토니안] 예전 에
토니안의 충격 발언...정말 jtl를 둘러싼 '음모'가...?
그룹 jtl의 멤버이자 솔로 활동을 시작한 토니안이 자신의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토니안은 15일 mbc tv '심심풀이' 녹화를 한 바 있습니다.
'심심풀이'는 신인 여자 연예인과 남자 스타들간의 '짝짓기' 프로그램.
이미 톱스타급 출연자로는 비가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는 현빈이, 그리고 현빈에 이어 토니안이 출연하게 되었는데, '짝짓기'프로그램이라는 성격 때문에 비나 현빈도 '이미지'를 걱정하는 팬들에 의해 출연 반대에 부딛치기도 했으며, 토니안 역시 "출연하지 마라"며 출연을 반대하는 팬들의 호소를 들어야만 했습니다.
이에 토니안은 17일 자신이 대표로 있는 티엔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를 통해 "'심심풀이'에 출연하는것에 대한 팬들의 얘기를 듣고 며칠동안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았다.'라며 그동안 마음속에 숨겨두었던 충격적인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토니안은 "나는 그룹 hot, jtl의멤버였다. 그런 내가 팬들을 실망시킬수 있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야했던 이유를 솔직한 마음으로 털어놓으려고 한다."며 "jtl 이 처음 나왔을때 우리는 방송조차 할수없는 상황이였다. 그때 우리를 출연시켜주기 위해 자신의 일자리까지 버릴 각오로 우리를 도와 주었던 pd분들이 계셨다. 지금 '심심풀이' 를 하시는 pd분이 그분들 중 한분이셨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는 "3개월 전부터 이 프로그램에대한 부탁을 받았다. 그 3개월동안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hot, jtl, 그리고 나와는 거리가 먼 프로그램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이미지를 생각하기전에, 그분들이 노력해주신 고마움을 잊는다면 그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고, 나는 최선을 다했습니다."라며 "방송은 방송일 뿐이다. 내가 단지 여자를 만나기위해 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나를 그렇게 밖에 보지 못하셨다면 할말이 없다. 만약 내가 조금이라도 사적인 감정으로 방송을 한다면 난 연예인으로서의 자격을 버리겠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티엔엔터테인먼트 측도 "토니안의 '심심풀이' 출연은 mbc tv '목표달성 토요일'의 'jtl의 개 두 마리'를 연출한 감독님과의 의리 때문이다. 'jtl의 개 두 마리' 촬영때 감독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에 대한 보답의 의미일 뿐이다."고 토니안의 '심심풀이' 출연이 '보은'의 의미임을 밝혔습니다.
어쨌든 토니안이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숨겨놓은 이야기를 털어놓음으로서 과거 jtl이 데뷔 당시 tv에 출연하지 못했던 것은 모종의 '음모'(?)때문이었다게 밝혀진 셈.
더군다나 jtl을 출연시키기 위해 pd가 자신의 자리까지 내놓아야만 했던 상황이라면 그 음모의 '크기'는 상상 이상의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합니다.
실제로 jtl은 2001년 12월 데뷔앨범 'a better day' 발매후 한달이 넘도록 tv 출연을 못했는가 하면, 케이블tv 음악채널 등지에서도 jtl의 뮤직비디오를 방영하지 않아 수많은 소문과 억측이 떠돌기도 했는데, 당시 jtl팬들은 언론과 매스컴 등지로 메일을 보내 "jtl의 뮤직비디오를 케이블tv 음악채널 등지에서 방송을 안하고 있는것은 특정 기획사와의 유착을 의심하게 한다"고 붙통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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