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과분한사람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이사람을 만나도 되나 이런사람에게 사랑받아도 되나 왜 나같은걸 좋아해주는걸까 난 이쁘고 착한 너에비해 많이부족한데 제가 운이좋은건지 포장을 잘한건지 몰라도 만낫던 여자친구들은 다 이뻣다고 생각해요 있을땐 잘 몰랏을때도 잇고 또 많이 부담되기도하고 진짜 위에처럼 생각들엇던적도 잇고 그랫습니다 사람 급을 나누는것도 안좋은거지만 제 스스로부터가 벌써 자존감이 낮아져서 이러고있네요 한번은 정말 너무 이쁜여성분이랑 잘되가고있는데 제가 막 너무 미안해하고 그런식으로 얘기하고 행동하니까 그럴필요없다고 하지말라고 오죽답답햇으면 말을햇을까 햇는데 안고쳐지더라구요 진짜.. ㅠㅠ 맘에드는 여자분들 생겨도 대쉬 못하겟어요 막말하는 여자 한번 만나봣더니 맘 가는대로 행동하기도 어려워지네요 하 답답하고 울적하고 외롭기도하고 늦은시간은 아니지만 혼자 축구보면서 끄적여봅니다1
자존감이 너무낮아서 여자만날때마다 두렵고 어려워요
내가 이사람을 만나도 되나
이런사람에게 사랑받아도 되나
왜 나같은걸 좋아해주는걸까
난 이쁘고 착한 너에비해 많이부족한데
제가 운이좋은건지 포장을 잘한건지 몰라도
만낫던 여자친구들은 다 이뻣다고 생각해요
있을땐 잘 몰랏을때도 잇고 또 많이 부담되기도하고 진짜 위에처럼 생각들엇던적도 잇고 그랫습니다
사람 급을 나누는것도 안좋은거지만
제 스스로부터가 벌써 자존감이 낮아져서 이러고있네요
한번은 정말 너무 이쁜여성분이랑 잘되가고있는데
제가 막 너무 미안해하고 그런식으로 얘기하고 행동하니까
그럴필요없다고 하지말라고 오죽답답햇으면 말을햇을까 햇는데 안고쳐지더라구요 진짜.. ㅠㅠ
맘에드는 여자분들 생겨도 대쉬 못하겟어요
막말하는 여자 한번 만나봣더니 맘 가는대로 행동하기도 어려워지네요
하 답답하고 울적하고 외롭기도하고
늦은시간은 아니지만 혼자 축구보면서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