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민폐다 아니다

이해를위해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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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이자 자취를 하는 학생입니다

평소 소리를 거의 내질 않구요(당연새벽엔 조용합니다)

이번에 어머니가 오랜만에 올라오셔서 이야기하다가 웃고 떠들다가 소리가 좀 컸나봅니다
옆집에서 벽을 쾅쾅 치는데 정말 놀랬습니다

시간은 밤 9시3분쯤이구요

처음있는 일이라 일단 다 조용히 하는걸로 끝냈지만

새벽도 아니고 완전초저녁인 9시에 좀웃었다고 벽치는게 좀 과민반응일까요 아니면 제가 더 조심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