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제얘기좀 들어주십사 하고..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와요 ㅋㅋㅋ
사귈때부터 까오 잡는거 많이 보여주길래
내앞에서 그런식으로 나오면 헤어진다고 겁 많이 줬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군대가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때 막 왜 이제야 말하냐 나한텐 알려줬어야 하지않냐
하면서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 기다리겠다 꽃신 신겠다
막 그러고 뜨밤도 보냈는데
하긴 25살에 군대는 너무 늦은거 아닌가 싶긴했는데
지가 뭐 미뤘다 어쨌다 그러길래 믿었고
훈련소 들어가는날 제가 배웅하겠다고 같이가자고 했는데
친척들 다온다구 수료식때 와달라구
못오게 하더니 자대 배치 받은것도 안알려주고
연락도 없고 저는 22살이라 제친구들이 군대에서 저한테
전화할때 (부대입니다 전화주세요,아들입니다 전화주세요)
이런식으로 문자 오면 제가 전화걸어서 친구랑 통화하곤 했는데
그런것도 일절없고 진짜 1년이 지나고 저 그냥 차였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갑자기 전남친 친구놈이
저한테 전화오더니 ㅇㅇ이 곧 출소하는데 같이 가겠느냐고
물어보는거에요
제가 연락도 지가 먼저 안하는데 헤어진걸로 알고 살았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그오빠랑 대화를 하는데 계속
제대라고 안하고 출소라고 말하길래
출소아니고 제대라고 누가 들음 감방간줄 안다고 그랬더니
감방간거래요 사람패서 .
진짜 너무 어이없었어요
군대는 진즉 다녀왔었고 너한테 쪽팔려서 거짓말 한거같다
이러길래 걍 끊었어요
솔직히 이오빠 아녔음 ㅋㅋㅋㅋ 걔가 출소해서
저한테 오면 반갑긴 할거같았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ㅋㅋㅋㅋ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되나요?
뭐 지들끼리 짜고 저랑 헤어질려고 그런건가 싶었는데
진짜 감방 간거 맞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이젠 솔직히 화나기 보단 어이가 없어서 자꾸 실소가 터지네요
어차피 헤어졌다고 생각하고 지냈으니 상관없다 싶다가도
나 속인거 생각하니 부들부들 해지고
으휴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끄적인글이에요..
의미없찌만...ㅋ.....
군대간줄알았더니 감방 갔던거였던 전남친 ^^
어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와요 ㅋㅋㅋ
사귈때부터 까오 잡는거 많이 보여주길래
내앞에서 그런식으로 나오면 헤어진다고 겁 많이 줬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군대가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때 막 왜 이제야 말하냐 나한텐 알려줬어야 하지않냐
하면서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 기다리겠다 꽃신 신겠다
막 그러고 뜨밤도 보냈는데
하긴 25살에 군대는 너무 늦은거 아닌가 싶긴했는데
지가 뭐 미뤘다 어쨌다 그러길래 믿었고
훈련소 들어가는날 제가 배웅하겠다고 같이가자고 했는데
친척들 다온다구 수료식때 와달라구
못오게 하더니 자대 배치 받은것도 안알려주고
연락도 없고 저는 22살이라 제친구들이 군대에서 저한테
전화할때 (부대입니다 전화주세요,아들입니다 전화주세요)
이런식으로 문자 오면 제가 전화걸어서 친구랑 통화하곤 했는데
그런것도 일절없고 진짜 1년이 지나고 저 그냥 차였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갑자기 전남친 친구놈이
저한테 전화오더니 ㅇㅇ이 곧 출소하는데 같이 가겠느냐고
물어보는거에요
제가 연락도 지가 먼저 안하는데 헤어진걸로 알고 살았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그오빠랑 대화를 하는데 계속
제대라고 안하고 출소라고 말하길래
출소아니고 제대라고 누가 들음 감방간줄 안다고 그랬더니
감방간거래요 사람패서 .
진짜 너무 어이없었어요
군대는 진즉 다녀왔었고 너한테 쪽팔려서 거짓말 한거같다
이러길래 걍 끊었어요
솔직히 이오빠 아녔음 ㅋㅋㅋㅋ 걔가 출소해서
저한테 오면 반갑긴 할거같았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ㅋㅋㅋㅋ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되나요?
뭐 지들끼리 짜고 저랑 헤어질려고 그런건가 싶었는데
진짜 감방 간거 맞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이젠 솔직히 화나기 보단 어이가 없어서 자꾸 실소가 터지네요
어차피 헤어졌다고 생각하고 지냈으니 상관없다 싶다가도
나 속인거 생각하니 부들부들 해지고
으휴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끄적인글이에요..
의미없찌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