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정말 귀엽고
정말 예쁘고
정말 착하고
정말 순수하고
정말 예의바르고
정말 검소하고
정말 매력있어
정말 귀엽고 귀엽고 귀엽고 귀여워
근데 어떡하지
내 자존심 다 버리고 좋아한다
고백할까
정말 그러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 이유가 뭘까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온몸이 떨리고
순간 바보가 되고 말이 안떨어지고
말이 나온다해도 순간 바보가 말하는것처럼
평소 내 목소리가 안나오고
그렇게 될거같아
그리고 젤 중요한 건
나를 미친놈 변태 사이코 스토커 범죄자
찌질이 무능력한데 여자만 밝히는 사람처럼 볼까봐
그런 사람 보듯이 쳐다볼 너의 눈을 못쳐다 보겠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예쁘고
정말 착하고
정말 순수하고
정말 예의바르고
정말 검소하고
정말 매력있어
정말 귀엽고 귀엽고 귀엽고 귀여워
근데 어떡하지
내 자존심 다 버리고 좋아한다
고백할까
정말 그러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 이유가 뭘까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온몸이 떨리고
순간 바보가 되고 말이 안떨어지고
말이 나온다해도 순간 바보가 말하는것처럼
평소 내 목소리가 안나오고
그렇게 될거같아
그리고 젤 중요한 건
나를 미친놈 변태 사이코 스토커 범죄자
찌질이 무능력한데 여자만 밝히는 사람처럼 볼까봐
그런 사람 보듯이 쳐다볼 너의 눈을 못쳐다 보겠어
이게 제일 두려워
어쩌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