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올라오는 글들 읽어보니 사람 마음 다를 거 없는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여자 남자를 떠나서 이별은 이별이니까요 근데 어떤 글들을 보니 이런 글들이 있더라고요 찬 사람은 나 잊고 잘 사는 것 같아요 찬 사람은 하나도 안 힘들겠죠 찬 사람은 나만큼은 안힘들겠죠 난 이렇게 죽을 것 같은데 전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요 헤다판 분들, 그렇게 생각해서 마음이 편하면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아요 글쎄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렇게 생각하면 제 스스로가 제 자신을 갉아먹는다는 생각에 자괴감이 들던데요 하루아침에 변하는게 사람마음이고 그 사람의 마음은 그 사람만 알아요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굳이 그렇게 생각할 필요 없다는거에요 본인의 마음이 그렇게 스스로 상처주고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결정 짓는게 진심으로 마음이 편하다면 그렇게 하세요 하지만 어느 누가 위와 같이 생각해서 마음이 편할까 싶네요.. 그냥 저런 생각보단 로봇도 아니고 사람인데 어찌 이별이 안아플 수 있겠냐 생각하세요 전 누군갈 차보기도, 누군가에게 차여보기도 했는데요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정답은 없다는 거에요 어디에나 예외는 존재하죠 이렇게 말씀드리면 이해가 안 가실 거 같아서 예를 들어드리자면 여기서 보편적으론 3달이후론 끝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헤어지고 전 일 년 넘어서 재회한 경험도 있답니다 물론 지금은 헤어졌지만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아니라면 재회라는건 이별의 연장선이라는 거 다들 아실거에요 그리고 연락 안 올 사람은 연락 정말 안온다는 것도 맞는 말이에요 내가 가장 그 사람을 잘 알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쩌면 내가 그 사람의 좋은 면만 바라보다보니 그 사람의 어두운 면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수도 있어요 그리움에 젖어서 그 사람을 보고싶어하고 재회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다 있어요 다만 그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 생각에 취해서 본인의 삶을 못챙기진 않았으면 해요 살다보면 인연이라면 어딘가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있고 그게 아니라면 또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는게 우리들의 사랑이니까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그 사람을 만나기 전엔 온전히 우리의 삶 그대로 살아갔었다는 걸 떠올려보세요 그 사람이 우리의 전부가 아니었답니다 사실 연락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전 개인적으로 연락하고싶은 마음과 연락안하려는 마음을 100에서 몇 대 몇으로 나눠서 생각해봤어요 어떤쪽에 내 마음이 더 가까운가 근데 연락 안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면 연락안하는게 훨씬 낫더라고요 그런 경우엔 제 자신에게도 그게 더 이로웠어요 한 번 날 잡고 혼자 시간 가지면서 깊게 고민해보세요 어떤게 나한테 맞는 선택인지 전 솔직히 말해서 연락 안하는 쪽을 더 추천드리고 싶지만 앞서 말씀드렸듯 연애에는 정답이 없으니까요 헤어지고 힘드신 헤다판님들 지금 본인이 그 사람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고 가슴이 답답하고 왜 헤어졌는지 이해가 안가고 그 사람한테 당장이라도 연락하고 싶은 맘에 감정적으로 휩싸여 있다면 아직은 많이 힘드신 거에요 많이 사랑한 만큼 많이 아프다잖아요 당신들은 그만큼 사랑에 충실했던 멋진 사람들이에요 아플 땐 더 아파하세요 참지말고 그리고 문득 생각은 나는데 연락을 하고싶은 마음이 앞서진 않고 그 애가 먼저 연락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제 차차 정리되어가고 있는거에요 그렇게 또다른 인연을 어딘가에서 마주치거나 운명이었다면 본인의 삶 꾸준히 살아가다 보면 언젠간 다시 연이 닿겠죠 지금 잘 정리해가고 계신겁니다 추가적으로 프사, 상메에 너무 의미 두지마세요 이 부분도 특히나 정답이 없답니다 그 사람한테 먼저 연락이 직접적으로 온게 아니라면 의미부여 하지마세요 주변에서 그런 카카오뮤직이나 프사 상메 등에 의미부여하고 연락했더니 상대방이 읽고 차단한 경우도 여럿 봤습니다 참고로 그 사람을 확실히 정리하는 최고의 방법은 개인적으로 그 사람의 sns와 카톡 등 모든 근황을 볼 수 있는 요소들을 다 지우고, 차단은 본인 선택이지만 아예 본인의 시야에서 '안보이게'하는게 경험상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조금씩 굳건해지고 있어요 나약하지 않아요 최고의 방법은 그 사람보다 잘사는 내 모습을 보이는 것 본인이 그 사람을 아웃 오브 안중으로 두는 것이에요 당당하게 마주하고 싶거나 다시 본인을 위해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다면 떠나간 사람 속마음으론 그리워할지라도 실생활에선 확실하게 끊어내세요 즉 본인의 삶을 부디 다시 찾아가세요 그럼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줍니다 잠깐 부는 바람일 뿐이니 몸도 못 챙길 정도로 흔들리지 마세요 조금만 견디다 보면 어느새 꽃 피는 봄이 찾아올겁니다23
헤어지고 힘드신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사람 마음 다를 거 없는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여자 남자를 떠나서 이별은 이별이니까요
근데 어떤 글들을 보니 이런 글들이 있더라고요
찬 사람은 나 잊고 잘 사는 것 같아요
찬 사람은 하나도 안 힘들겠죠
찬 사람은 나만큼은 안힘들겠죠 난 이렇게 죽을 것 같은데
전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요
헤다판 분들, 그렇게 생각해서 마음이 편하면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아요
글쎄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렇게 생각하면
제 스스로가 제 자신을 갉아먹는다는 생각에 자괴감이 들던데요
하루아침에 변하는게 사람마음이고
그 사람의 마음은 그 사람만 알아요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굳이 그렇게 생각할 필요 없다는거에요
본인의 마음이 그렇게 스스로 상처주고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결정 짓는게 진심으로 마음이 편하다면 그렇게 하세요
하지만 어느 누가 위와 같이 생각해서 마음이 편할까 싶네요..
그냥 저런 생각보단 로봇도 아니고 사람인데
어찌 이별이 안아플 수 있겠냐 생각하세요
전 누군갈 차보기도, 누군가에게 차여보기도 했는데요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정답은 없다는 거에요
어디에나 예외는 존재하죠
이렇게 말씀드리면 이해가 안 가실 거 같아서
예를 들어드리자면
여기서 보편적으론 3달이후론 끝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헤어지고 전 일 년 넘어서 재회한 경험도 있답니다
물론 지금은 헤어졌지만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아니라면
재회라는건 이별의 연장선이라는 거 다들 아실거에요
그리고 연락 안 올 사람은
연락 정말 안온다는 것도 맞는 말이에요
내가 가장 그 사람을 잘 알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쩌면 내가 그 사람의 좋은 면만 바라보다보니
그 사람의 어두운 면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수도 있어요
그리움에 젖어서 그 사람을 보고싶어하고
재회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다 있어요
다만 그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 생각에 취해서 본인의 삶을 못챙기진 않았으면 해요
살다보면 인연이라면 어딘가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있고
그게 아니라면 또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는게
우리들의 사랑이니까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그 사람을 만나기 전엔
온전히 우리의 삶 그대로 살아갔었다는 걸 떠올려보세요
그 사람이 우리의 전부가 아니었답니다
사실 연락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전 개인적으로 연락하고싶은 마음과 연락안하려는 마음을
100에서 몇 대 몇으로 나눠서 생각해봤어요
어떤쪽에 내 마음이 더 가까운가
근데 연락 안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면
연락안하는게 훨씬 낫더라고요
그런 경우엔 제 자신에게도 그게 더 이로웠어요
한 번 날 잡고 혼자 시간 가지면서 깊게 고민해보세요
어떤게 나한테 맞는 선택인지
전 솔직히 말해서 연락 안하는 쪽을 더 추천드리고 싶지만
앞서 말씀드렸듯 연애에는 정답이 없으니까요
헤어지고 힘드신 헤다판님들
지금 본인이 그 사람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고
가슴이 답답하고 왜 헤어졌는지 이해가 안가고
그 사람한테 당장이라도 연락하고 싶은 맘에
감정적으로 휩싸여 있다면 아직은 많이 힘드신 거에요
많이 사랑한 만큼 많이 아프다잖아요
당신들은 그만큼 사랑에 충실했던 멋진 사람들이에요
아플 땐 더 아파하세요 참지말고
그리고 문득 생각은 나는데 연락을 하고싶은 마음이 앞서진 않고
그 애가 먼저 연락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제 차차 정리되어가고 있는거에요
그렇게 또다른 인연을 어딘가에서 마주치거나 운명이었다면
본인의 삶 꾸준히 살아가다 보면 언젠간 다시 연이 닿겠죠
지금 잘 정리해가고 계신겁니다
추가적으로
프사, 상메에 너무 의미 두지마세요
이 부분도 특히나 정답이 없답니다
그 사람한테 먼저 연락이 직접적으로 온게 아니라면
의미부여 하지마세요
주변에서 그런 카카오뮤직이나 프사 상메 등에 의미부여하고
연락했더니 상대방이 읽고 차단한 경우도 여럿 봤습니다
참고로 그 사람을 확실히 정리하는 최고의 방법은
개인적으로 그 사람의 sns와 카톡 등 모든
근황을 볼 수 있는 요소들을 다 지우고,
차단은 본인 선택이지만
아예 본인의 시야에서 '안보이게'하는게
경험상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조금씩 굳건해지고 있어요
나약하지 않아요
최고의 방법은
그 사람보다 잘사는 내 모습을 보이는 것
본인이 그 사람을 아웃 오브 안중으로 두는 것이에요
당당하게 마주하고 싶거나
다시 본인을 위해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다면
떠나간 사람 속마음으론 그리워할지라도
실생활에선 확실하게 끊어내세요
즉 본인의 삶을 부디 다시 찾아가세요
그럼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줍니다
잠깐 부는 바람일 뿐이니 몸도 못 챙길 정도로 흔들리지 마세요
조금만 견디다 보면 어느새 꽃 피는 봄이 찾아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