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누가 시켜서 하는 것 아닙니다.본인이 선택해서 하는 것이죠. 시작도, 끝도. 연애는 왜 할까요? 본인이 상대방과의 상호교류를 통해서 혼자 지내는 것보다 함께 한다는 것으로 궁극적으로는 더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요.(이부분에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본인 인생에서추가적인 행복일 뿐 연애로 얻는 행복이 주 행복이 되면 안 됩니다.사람 따라서 연애를 통해 얻는 것이 인생의 주 행복이 될 순 있지만 잘못했다가는 집착으로 이어져 상대에게 자신의 행복을 요구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는 것.) 그럼 우리는 어떻게 연애를 해야 더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요? 1관문 연애 초기. 연애관 여러 타입이 있을겁니다. 사귀기전에 신중하게 오래도록 상대를 알아가고 시작하는 사람과사귀면서 알아가는 타입. 뭐 둘다 어떻든 상관없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 본인의 연애관과 상대의 연애관에 대해서 얘기해보세요.연애를 시작하기전에 얘기하기 힘들다면 서로가 서로에게 잘 보이기 위해 무수한 노력을하는 연애초기에 연애관에 대해서 대화해보세요. 대화하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이부분에서 분명 연애관이 자신과 잘 맞는 사람과 안 맞는 사람이 있을겁니다.자신과 잘 맞는 사람이라면 축하드립니다. 트러블의 1관문은 통과하셨습니다. 안 맞는 사람이라면 안타깝지만 생각해보셔야 합니다.이 사람의 이 연애관을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말입니다.스스로에게 질문을 계속해서 하고 답해보시기 바랍니다.감당할 수 있다와 없다의 차이는 이렇습니다. (감당한다는 것은 내가 이 사람과의 지속적인 관계에서 이 문제점으로 인해 상대에게 실망하거나, 힘들다고 생각이 들거나, 참는다 라는 생각이 들거나, 상대방의 행동이 바뀌길 바라거나 요구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이 문제점으로 인해 무언가 쌓인다는 느낌이 든다면 그건 감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지금은 미미해서 상대에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일뿐 문제가 반복되면 분명 폭발합니다.) 괄호속 내용처럼 온전히 감당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면 연애관이 달라도 만남을 지속하셔도 됩니다. 감당하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된다고 바로 헤어지지 않으셔도 됩니다.이제는 서로 노력을 하는 단계입니다. 노력전에는 일단 대화가 되어야 합니다.연애관의 차이가 있음을 서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서로의 의사를 묻습니다.노력을 해보겠느냐 아니면 정이 더 쌓이기 전에 헤어지는게 낫겠느냐라고 말이죠.(위에서 말한 것 같이 감당되지 않는 차이는 언젠가 터지기 마련이고 관계를 망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은 노력을 해보자고 할 겁니다. 나이대에 연애횟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요.그렇다면 노력을 하는데 서로 어떻게 하자는 식의 대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서로의 기준을 만들고 서로의 차이를 조금 좁히는 절충안을 만들라는 소리입니다.그리고 그 기준을 지키려고 서로 노력을 합니다.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는 완벽하게한 번에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이게 다 다른 사람들이 맞춰가는 과정이니까요.다만 이게 두세번 반복되고 서로의 기준을 만들었음에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이 경우에는 헤어지는 게 맞습니다. 그냥 서로가 맞지 않는 사람일뿐입니다. 서로가 맞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서로의 갈길을 응원하는 게 맞습니다. 여기서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한쪽에서 참거나 넘어가거나 질질 끄는 상황이많이 발생하는데 지금 벗어나지 못하면 2관문 3관문에서 폭발할 가능성이 높고 어차피 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만 더 들어서 서로가 바닥인데도 놓지 못하는 시간만 날리는 상황이 옵니다. 현명한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시간을 아낄 줄 알아야 합니다. 아닌 건 아닌 거예요.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관문 3관문은 다음에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현명한 연애를 하시기 바랍니다.
현명한 연애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연애는 왜 할까요? 본인이 상대방과의 상호교류를 통해서 혼자 지내는 것보다 함께 한다는 것으로 궁극적으로는 더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요.(이부분에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본인 인생에서추가적인 행복일 뿐 연애로 얻는 행복이 주 행복이 되면 안 됩니다.사람 따라서 연애를 통해 얻는 것이 인생의 주 행복이 될 순 있지만 잘못했다가는 집착으로 이어져 상대에게 자신의 행복을 요구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는 것.)
그럼 우리는 어떻게 연애를 해야 더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요?
1관문 연애 초기. 연애관
여러 타입이 있을겁니다. 사귀기전에 신중하게 오래도록 상대를 알아가고 시작하는 사람과사귀면서 알아가는 타입. 뭐 둘다 어떻든 상관없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 본인의 연애관과 상대의 연애관에 대해서 얘기해보세요.연애를 시작하기전에 얘기하기 힘들다면 서로가 서로에게 잘 보이기 위해 무수한 노력을하는 연애초기에 연애관에 대해서 대화해보세요.
대화하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이부분에서 분명 연애관이 자신과 잘 맞는 사람과 안 맞는 사람이 있을겁니다.자신과 잘 맞는 사람이라면 축하드립니다. 트러블의 1관문은 통과하셨습니다.
안 맞는 사람이라면 안타깝지만 생각해보셔야 합니다.이 사람의 이 연애관을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말입니다.스스로에게 질문을 계속해서 하고 답해보시기 바랍니다.감당할 수 있다와 없다의 차이는 이렇습니다.
(감당한다는 것은 내가 이 사람과의 지속적인 관계에서 이 문제점으로 인해 상대에게 실망하거나, 힘들다고 생각이 들거나, 참는다 라는 생각이 들거나, 상대방의 행동이 바뀌길 바라거나 요구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이 문제점으로 인해 무언가 쌓인다는 느낌이 든다면 그건 감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지금은 미미해서 상대에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일뿐 문제가 반복되면 분명 폭발합니다.)
괄호속 내용처럼 온전히 감당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면 연애관이 달라도 만남을 지속하셔도 됩니다.
감당하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된다고 바로 헤어지지 않으셔도 됩니다.이제는 서로 노력을 하는 단계입니다. 노력전에는 일단 대화가 되어야 합니다.연애관의 차이가 있음을 서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서로의 의사를 묻습니다.노력을 해보겠느냐 아니면 정이 더 쌓이기 전에 헤어지는게 낫겠느냐라고 말이죠.(위에서 말한 것 같이 감당되지 않는 차이는 언젠가 터지기 마련이고 관계를 망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은 노력을 해보자고 할 겁니다. 나이대에 연애횟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요.그렇다면 노력을 하는데 서로 어떻게 하자는 식의 대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서로의 기준을 만들고 서로의 차이를 조금 좁히는 절충안을 만들라는 소리입니다.그리고 그 기준을 지키려고 서로 노력을 합니다.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는 완벽하게한 번에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이게 다 다른 사람들이 맞춰가는 과정이니까요.다만 이게 두세번 반복되고 서로의 기준을 만들었음에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이 경우에는 헤어지는 게 맞습니다. 그냥 서로가 맞지 않는 사람일뿐입니다. 서로가 맞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서로의 갈길을 응원하는 게 맞습니다.
여기서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한쪽에서 참거나 넘어가거나 질질 끄는 상황이많이 발생하는데 지금 벗어나지 못하면 2관문 3관문에서 폭발할 가능성이 높고 어차피 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만 더 들어서 서로가 바닥인데도 놓지 못하는 시간만 날리는 상황이 옵니다. 현명한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시간을 아낄 줄 알아야 합니다. 아닌 건 아닌 거예요.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관문 3관문은 다음에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현명한 연애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