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 퇴사한 후 6년만에 다시 가장 친했던 동료오빠와 연락한 썰 (나는 A형 오빤 AB형)
겨울생2018.08.17
조회428
안녕 나는 20대 여자라해
내가 말하는 오빠라는 사람은 나보다 2~3살이 많아
내가 생일이 좀 빠른탓에 92년생이랑 학교를 같이 나와서 19살에 졸업을 했구
20살에 취업을 바로해서 들어간 첫 직장에서 나는 직원이고 오빠는 알바로 들어온 케이스야
다른 동료들도 많았는데 좀 사람관계란게 어려운건 사실이야 그래서 그런지 다른사람들은 친하다해도 막상 다른사람입장에서 보면 친한게 아닌 그런 친해도 친하지 않은 그런 상황이지 심지어 편하지도 않았구
그런 와중에 오빠가 알바로 들어와서 일을 하고 어쩌다보니 휴게실에서 밥을 같이먹게 된적이 있어
그리고 또 타임도 맞고 출근시간대도 비슷하기도 하구
오빠랑 나 둘의 상사가 있었는데 그 상사가 내게 휴게실 청소를 시켰는데 공교롭게도 오빠가 식사를 하는 시간이었지 뭐야 그래서 미안함을 무릅쓰고 청소를 시작했는데 도중에 오빠가 식사를 다하고 은근슬쩍 청소를 도와줘서 같이 청소를 했었지만 사실은 오빠가 거의 다하고 나는 거들뿐이었었어 근데 상사가 검사를 꼭 하거든 근데 오빠랑 같이 있었다? 그런데 있지 오빠가 자신이 했다고 안하고 "00이가 했어요." 라고 해줬던 적이 있어
그일을 계기로 조금씩 친해져서 오빠와 나 둘의 그냥 약간의 거리만 제외하면 편하면서 친하고 장난도 많이 거는 그런사이가 되었지
그렇게 일을 같이 다니다가 어느날 사건이 터진거야 나의 무책임한 일로 회사가 많은 곤란을 겪어서 내가 자진퇴사를 하고 오빠와도 안녕을 했었던일이었어
그러다 세월이 흘러흘러 6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렸어 오빠가 혹시 날 안좋게 볼 거란 생각과 함께 그 무서움을 무릅쓰고 내가 먼저 연락을 취했어 6년이란 시간동안 항상 한결같이 팔로워가 되있었던 그 주소로말이야.
근데 오빠의 대답은 긍정적이었어
그렇게 가다보니 국민메신저 노랑이와함께 연락처도 얻었어
근데 난 친한오빠라고 생각하는데 이상한게 연락을 많이하는 스타일이 아닌 오빠인듯한데
연락횟수도 늘고 좀 더 살가워지고 내가 답을 보내면 자꾸 하게된다는거야
그리고 잔다면서 계속 카톡을 하고 내가 읽고 답을 하지 않을때 그제서야 연락을 않고 잠을 잤던거 있지?
이 오빠 왜 그럴까???
가장 처음한 선톡은 내가 오빠가 날 못알아볼듯해서 먼저 안녕이라고 보냈어
그리고 오늘선톡은 오빠가 안녕을 뜻하는 이모티콘으로 시작했구 밥먹었냐부터 출근했냐 왜이렇게 일찍일어났냐 등 이런 얘기들이 나의 노랑이 방에는 그런대화들뿐이야 좀 애매모호하넹 진짜 왜그럴까?
첫 직장 퇴사한 후 6년만에 다시 가장 친했던 동료오빠와 연락한 썰 (나는 A형 오빤 AB형)
안녕 나는 20대 여자라해
내가 말하는 오빠라는 사람은 나보다 2~3살이 많아
내가 생일이 좀 빠른탓에 92년생이랑 학교를 같이 나와서 19살에 졸업을 했구
20살에 취업을 바로해서 들어간 첫 직장에서 나는 직원이고 오빠는 알바로 들어온 케이스야
다른 동료들도 많았는데 좀 사람관계란게 어려운건 사실이야 그래서 그런지 다른사람들은 친하다해도 막상 다른사람입장에서 보면 친한게 아닌 그런 친해도 친하지 않은 그런 상황이지 심지어 편하지도 않았구
그런 와중에 오빠가 알바로 들어와서 일을 하고 어쩌다보니 휴게실에서 밥을 같이먹게 된적이 있어
그리고 또 타임도 맞고 출근시간대도 비슷하기도 하구
오빠랑 나 둘의 상사가 있었는데 그 상사가 내게 휴게실 청소를 시켰는데 공교롭게도 오빠가 식사를 하는 시간이었지 뭐야 그래서 미안함을 무릅쓰고 청소를 시작했는데 도중에 오빠가 식사를 다하고 은근슬쩍 청소를 도와줘서 같이 청소를 했었지만 사실은 오빠가 거의 다하고 나는 거들뿐이었었어 근데 상사가 검사를 꼭 하거든 근데 오빠랑 같이 있었다? 그런데 있지 오빠가 자신이 했다고 안하고 "00이가 했어요." 라고 해줬던 적이 있어
그일을 계기로 조금씩 친해져서 오빠와 나 둘의 그냥 약간의 거리만 제외하면 편하면서 친하고 장난도 많이 거는 그런사이가 되었지
그렇게 일을 같이 다니다가 어느날 사건이 터진거야 나의 무책임한 일로 회사가 많은 곤란을 겪어서 내가 자진퇴사를 하고 오빠와도 안녕을 했었던일이었어
그러다 세월이 흘러흘러 6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렸어 오빠가 혹시 날 안좋게 볼 거란 생각과 함께 그 무서움을 무릅쓰고 내가 먼저 연락을 취했어 6년이란 시간동안 항상 한결같이 팔로워가 되있었던 그 주소로말이야.
근데 오빠의 대답은 긍정적이었어
그렇게 가다보니 국민메신저 노랑이와함께 연락처도 얻었어
근데 난 친한오빠라고 생각하는데 이상한게 연락을 많이하는 스타일이 아닌 오빠인듯한데
연락횟수도 늘고 좀 더 살가워지고 내가 답을 보내면 자꾸 하게된다는거야
그리고 잔다면서 계속 카톡을 하고 내가 읽고 답을 하지 않을때 그제서야 연락을 않고 잠을 잤던거 있지?
이 오빠 왜 그럴까???
가장 처음한 선톡은 내가 오빠가 날 못알아볼듯해서 먼저 안녕이라고 보냈어
그리고 오늘선톡은 오빠가 안녕을 뜻하는 이모티콘으로 시작했구 밥먹었냐부터 출근했냐 왜이렇게 일찍일어났냐 등 이런 얘기들이 나의 노랑이 방에는 그런대화들뿐이야 좀 애매모호하넹 진짜 왜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