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결혼 초 시댁에서 일주일에 2번정도 안부전화를 달라고 직접적으로 말씀하셔서 최대한 따르고 있습니다. 요즘은 주 1회정도...솔직히 할말도 없고 일 마치고 집안일하면 지칩니다...ㅠ ㅠ 참고로 시댁,친정댁 두곳다 자주 뵙지 못합니다. 그래도 안부전화는 힘드네요. 꼭 숙제같고.. 친정엄마도 저렇게 자주 전화드리지 않는데... 시댁에 잘해드리고 싶고 좋은 며느리가 되고 싶어 지금까지 맞춰서 했었고 고민하는 겁니다. 어찌보면 별것도 아닌 일인데... 통화를 할수록 가까워지면 좋은데 더 거리감이 생기는것 같아 힘들었어요. 답답해서 하소연해봅니다. 신랑이랑 어떻게 이야기를 해서 풀어야할지...계속 안부전화 드리자니 제 마음이 힘드네요.ㅠ44107
시댁에 안부전화 얼마나 하시나요?
결혼 초 시댁에서 일주일에 2번정도 안부전화를 달라고 직접적으로 말씀하셔서 최대한 따르고 있습니다.
요즘은 주 1회정도...솔직히 할말도 없고 일 마치고 집안일하면 지칩니다...ㅠ ㅠ
참고로 시댁,친정댁 두곳다 자주 뵙지 못합니다. 그래도 안부전화는 힘드네요. 꼭 숙제같고..
친정엄마도 저렇게 자주 전화드리지 않는데...
시댁에 잘해드리고 싶고 좋은 며느리가 되고 싶어 지금까지 맞춰서 했었고 고민하는 겁니다.
어찌보면 별것도 아닌 일인데... 통화를 할수록 가까워지면 좋은데 더 거리감이 생기는것 같아 힘들었어요.
답답해서 하소연해봅니다.
신랑이랑 어떻게 이야기를 해서 풀어야할지...계속 안부전화 드리자니 제 마음이 힘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