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이 결혼 해야되는 걸까요? (시댁과 아빠와의 충돌+혼전임신)
안녕하세요.지금 급하게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쪽입니다.고민고민하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조언 올립니다.아직 어리지만 어쩔 수 없이 결혼을 준비합니다.25살 커플이고 4년간 싸움 없이 이쁘게 만났습니다.
사실 혼전임신을 했고 양쪽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말씀드렸습니다.양쪽 집안 모두 놀라셨습니다. 저희 역시 갑작스러워 놀라긴했지만 책임지는 일이기 때문에 굳게 마음 먹고 있어요. 하지만제가 외동딸이라 그런지 저희 아빠는 호적까지 파라며나가살라고 처음에는 많이 화내시고 내치셨습니다.지금은 잘 풀렸지만요.
문제는 결혼 진행 상황에 있습니다.양쪽 부모님들은 결혼식만 진행해줄테니니들 능력껏 잘 살아라 입니다.
저희도 저희가 책임질 일이니 뭐라고 손 벌릴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수긍했습니다.하지만 저희 아빠께서는 남자 쪽에서 최소한전세금이나 몇천은 해줘야 된다고 강력하게 의견을 내고 계세요.
남자친구네 자가도 있고 오피스텔 월세도 받고있는데 대출이라도 해서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말이죠.안해주면 이결혼 안시키겠다고 차라리 헤어지라고 하시는데아빠의 입장도 알지만 시댁 쪽 입장도 이해됩니다.갑작스러우실테고 상황이 진짜 여유치 않을 수도 있으니깐요.
저희가 신혼부부전세대출로 받아서 집 마련하겠다고 했지만시작부터 빚으로 살게할 수 없다고만 강력하게 이야기하세요.하지만 저희는 맞벌이하면 기본 550이상은 벌고저는 집에서 노트북으로 일할 수 있어서 아이보면서 일할 수 있어요.
아빠가 왜 그렇시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잘 알고 이해해요.지금까지 저에게 기대도 있으셨을꺼고 잘 사는 모습보고싶어서 고생길이 보이니 이렇게까지 하시는거 알아요.하지만 저희 생각은 힘들어도 조금하게 시작해서라도저희가 이겨나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요즘 그렇지 않다고 여자도 안해가는데 남자만 왜 전세금을 해와야하냐고 설득을하면 여자는 무조건 괜찮다고만 이야기하시고배속 애기가 혼수라며 여자는 원래 혼수정도만 준비하는거라고 하세요.
아빠께서는 뒤집어 엎어서라도 받아 내야되는 거라고 하시는데저희가 사고 쳤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죠.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게 받고 잘해야겠지만제가 사고 친 일이라 저는 못하겠어요.
아빠는 저희가 전세금 대출 받아서 시작하면결혼도 하지말고 둘이 알아서 살라고만 이야기 하세요.저희가 뭐라고 해도 시댁에서 못해주면 어쩔 수 없는문제인데 말이죠.
하지만 저는 아빠와 관계도 중요하기에 고민이되네요.제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나요?남편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는 원래 결혼 하고 싶었던 남자라 절대 후회하지는않아요.. 그냥 이 상황이 어떻게 해야할지조언부탁드려요.그리고 댓글 달리면 아빠에게 보여드릴려고요.도움이 되는 조언 부탁드려요.
급이 결혼 해야되는 걸까요? (시댁과 아빠와의 충돌+혼전임신)
★급★이 결혼 해야되는 걸까요? (시댁과 아빠와의 충돌+혼전임신)
안녕하세요.지금 급하게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쪽입니다.고민고민하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조언 올립니다.아직 어리지만 어쩔 수 없이 결혼을 준비합니다.25살 커플이고 4년간 싸움 없이 이쁘게 만났습니다.
사실 혼전임신을 했고 양쪽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말씀드렸습니다.양쪽 집안 모두 놀라셨습니다. 저희 역시 갑작스러워 놀라긴했지만 책임지는 일이기 때문에 굳게 마음 먹고 있어요. 하지만제가 외동딸이라 그런지 저희 아빠는 호적까지 파라며나가살라고 처음에는 많이 화내시고 내치셨습니다.지금은 잘 풀렸지만요.
문제는 결혼 진행 상황에 있습니다.양쪽 부모님들은 결혼식만 진행해줄테니니들 능력껏 잘 살아라 입니다.
저희도 저희가 책임질 일이니 뭐라고 손 벌릴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수긍했습니다.하지만 저희 아빠께서는 남자 쪽에서 최소한전세금이나 몇천은 해줘야 된다고 강력하게 의견을 내고 계세요.
남자친구네 자가도 있고 오피스텔 월세도 받고있는데 대출이라도 해서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말이죠.안해주면 이결혼 안시키겠다고 차라리 헤어지라고 하시는데아빠의 입장도 알지만 시댁 쪽 입장도 이해됩니다.갑작스러우실테고 상황이 진짜 여유치 않을 수도 있으니깐요.
저희가 신혼부부전세대출로 받아서 집 마련하겠다고 했지만시작부터 빚으로 살게할 수 없다고만 강력하게 이야기하세요.하지만 저희는 맞벌이하면 기본 550이상은 벌고저는 집에서 노트북으로 일할 수 있어서 아이보면서 일할 수 있어요.
아빠가 왜 그렇시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잘 알고 이해해요.지금까지 저에게 기대도 있으셨을꺼고 잘 사는 모습보고싶어서 고생길이 보이니 이렇게까지 하시는거 알아요.하지만 저희 생각은 힘들어도 조금하게 시작해서라도저희가 이겨나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요즘 그렇지 않다고 여자도 안해가는데 남자만 왜 전세금을 해와야하냐고 설득을하면 여자는 무조건 괜찮다고만 이야기하시고배속 애기가 혼수라며 여자는 원래 혼수정도만 준비하는거라고 하세요.
아빠께서는 뒤집어 엎어서라도 받아 내야되는 거라고 하시는데저희가 사고 쳤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죠.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게 받고 잘해야겠지만제가 사고 친 일이라 저는 못하겠어요.
아빠는 저희가 전세금 대출 받아서 시작하면결혼도 하지말고 둘이 알아서 살라고만 이야기 하세요.저희가 뭐라고 해도 시댁에서 못해주면 어쩔 수 없는문제인데 말이죠.
하지만 저는 아빠와 관계도 중요하기에 고민이되네요.제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나요?남편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는 원래 결혼 하고 싶었던 남자라 절대 후회하지는않아요.. 그냥 이 상황이 어떻게 해야할지조언부탁드려요.그리고 댓글 달리면 아빠에게 보여드릴려고요.도움이 되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