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와 원희룡 한나라당과 열린당엔 이 두 사람뿐인가? 공직자는 국민을 위한 국민과 상생관계다 굳이 서열을 메기자면 국민이 주가 되고 공직자가 부가 된다. 대체 누구를 위한 정치인지... 소신과 주관과 애국과 충성은 다 어디 가 있는건지 김근태와 원희룡은 그 소신만으로 충분히 빛난다. 시바랄 정당제 철폐하자.
단 두명만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