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ㅇㅇ2018.08.18
조회201
넓은 가슴 만들어 놓을게
힘들때 와서 눈 맞추면서 팔만 살짝 벌려
너를 잡아먹듯 살포시
안아줄게

지금은 너를 좋아해주고 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지만
그사람들이 다 떠난 뒤에도 혼자 힘들때
돌아보면 내가 웃으며 있을게
그게 오빠가 동생에게 할 일 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