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가슴 만들어 놓을게 힘들때 와서 눈 맞추면서 팔만 살짝 벌려 너를 잡아먹듯 살포시 안아줄게 지금은 너를 좋아해주고 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지만 그사람들이 다 떠난 뒤에도 혼자 힘들때 돌아보면 내가 웃으며 있을게 그게 오빠가 동생에게 할 일 이니까
나는
힘들때 와서 눈 맞추면서 팔만 살짝 벌려
너를 잡아먹듯 살포시
안아줄게
지금은 너를 좋아해주고 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지만
그사람들이 다 떠난 뒤에도 혼자 힘들때
돌아보면 내가 웃으며 있을게
그게 오빠가 동생에게 할 일 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