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지쳐서 헤어지고싶다고했고
저는 섭섭한 감정에 알겠다고 잡지않겠다고 했었어요.
그러면서 서로 다투는 내용의 톡을 조금주고받다가 전남친이 읽씹했고, 그 뒤로 끝이었어요.
지금까지 헤어진지 70일정도되었고 연락 계속 참다가 8월초에 제가 너무 힘들어서 먼저 연락했어요.
내용은 대충말하자면, 부담주려고연락한거아니고 나는 재회하고싶은 욕심없다. 하지만 우리가 마무리가 좋지못해 계속 생각나서 마음정리하는게 힘들다..서로 못했던이야기와 불만이었던것들 등등 대화하고싶다고 생각해보고 답장해달라는 식으로 연락을했고요.
솔직히 대화하기싫다고 거절당할거 각오하고 보낸건데 너무 놀랐었어요...그래서 일단 만나자고했고 벌써 오늘이네요...
보통 그냥 연락만하지 만나자고하나요??
재회욕심없다고했지만 너무 잡고싶어요..
제가 다시 잡아도될까요...?
가능성이 있는지 잘모르겠어요...
전남친이 왜 굳이 만나자고했는지도 너무 궁금하고...미련 가득하고 바보같은 고민일수도있지만 너무 생각이 많아지네요...
진짜 대화하고 정리하고 끝내려고 보는거같기도하고...기대안하는게 낫겠죠...??
저 만나고나서 아는형이랑 약속있다던데 그냥 약속있는김에 조금 일찍나와서 저 만나러 나오는건가싶기도하고....너무 마음이 복잡하네요...
오늘 전남친 만나기로 한 날이에요.
전남친이 지쳐서 헤어지고싶다고했고
저는 섭섭한 감정에 알겠다고 잡지않겠다고 했었어요.
그러면서 서로 다투는 내용의 톡을 조금주고받다가 전남친이 읽씹했고, 그 뒤로 끝이었어요.
지금까지 헤어진지 70일정도되었고 연락 계속 참다가 8월초에 제가 너무 힘들어서 먼저 연락했어요.
내용은 대충말하자면, 부담주려고연락한거아니고 나는 재회하고싶은 욕심없다. 하지만 우리가 마무리가 좋지못해 계속 생각나서 마음정리하는게 힘들다..서로 못했던이야기와 불만이었던것들 등등 대화하고싶다고 생각해보고 답장해달라는 식으로 연락을했고요.
답장으로 전남친이 시간되면 만나서 대화하자고 만나기 불편하면 문자로하고..이런식으로 답장이왔어요.
솔직히 대화하기싫다고 거절당할거 각오하고 보낸건데 너무 놀랐었어요...그래서 일단 만나자고했고 벌써 오늘이네요...
보통 그냥 연락만하지 만나자고하나요??
재회욕심없다고했지만 너무 잡고싶어요..
제가 다시 잡아도될까요...?
가능성이 있는지 잘모르겠어요...
전남친이 왜 굳이 만나자고했는지도 너무 궁금하고...미련 가득하고 바보같은 고민일수도있지만 너무 생각이 많아지네요...
진짜 대화하고 정리하고 끝내려고 보는거같기도하고...기대안하는게 낫겠죠...??
저 만나고나서 아는형이랑 약속있다던데 그냥 약속있는김에 조금 일찍나와서 저 만나러 나오는건가싶기도하고....너무 마음이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