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천건부정적남 후기

안좋은글쓴2018.08.18
조회18
어제 모텔혼자갔습니다 봉지두개 두통약 스틸녹스랑 청테이프 고무줄이랑사서

모텔가는도중커플들 여기저기만지고 아기낳자는듯 모텔들어가는데 부럽더군요
난 마지막으로 간다생각해서 울면서들어갔는데

가자마자 약부터먹고 봉지쓰고청테이프로한바퀴감고
손에고무줄 여러개둘러쌓고

잠들고 깼는데 봉지가 초토화됬더군요 이로물어뜯은것마냥
봉지가 반쯤터진느낌
이렇게살아나도 여자없으면우울해하다 또그럴텐데
한숨만나오네요